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8.11.15 [23:39]


의정부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의정부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 “가족행복여행”
 
의양신문

 

의정부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안병용) 청소년수련관(관장 조경서)은 지난 114() 의정부시청소년가족을 포함한 40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 행복곱하기, 추억나누기 가족행복여행을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번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가족행복여행은 현대사회에서 함께할 시간과 소통의기회가 부족한청소년가족 400명에게 가족기차여행이라는 낭만적이고 이색적인 여행을 테마로 행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주기 위해 기획 되었다.

 

청소년수련관 2018 “가족행복여행의 목적지는 과거부터 계절풍경 모두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로써 작년 한해만 15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왔었던 충청북도 단양으로 떠났다. 이색적인 가족 기차여행인 만큼 의정부시에서 단양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레크레이션, 가족소통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가족끼리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름다운 단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만천하스카이워크, 남한강 잔도길 등 평소 보기 어려운 이색적인 관광지 견학을 통해 참가 가족에게 잊지 못할 가족 추억을 선사하였다.

 

가족행복여행에 참가했던 가족들은 기차에서의 가족소통프로그램, 아름다운 관광지, 그리고 행복한 가족시간을 모두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평소 가족끼리 함께 여행을 준비하고 떠날 시간이 부족하여 항상 미루었었는데 이번 해에 이렇게 갚진 추억을 가질 수 있게 해준 것에 너무 감사하며 앞으로도 매년 이러한 가족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청소년수련관(조경서관장)“11월 높은 하늘과 붉게 물든 단풍, 시원한 남한강의 바람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단양에서 행복한 가족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가족에게 자주 경험하기 어려운 이색적이고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1/06 [06:47]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ㅣ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 양주시 회천2동 정안빌딩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