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8.11.15 [22:39]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의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백제의 중심, 하남의 역사 바로알기 프로젝트 ‘소서노여왕축제’ 페스티벌 논의
 
의양신문

 

▲     © 의양신문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가칭)소서노여왕축제 조직위원회 위원과 경기도의회 추민규(하남2)의원이 백제의 중심 하남 알리기에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안착에 대한 논의가 지난 5일 진행됐다.

 

이번 논의는 하남의 역사가 백제의 중심에서 시작된 것임을 알리고 그에 따른 소서노여왕축제를 비롯하여 하남시민과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분위기로 계획하고 있다고 (가칭) 소서노여왕축제 추진위는 밝혔다.

 

하남 이성산성이 최초 백제의 도읍지로 소서노여왕이 비류와 온조 그리고 신하와 많은 부여백성들을 이글고 고구려를 떠나 서해 큰 섬인 강화도를 발판으로 삼고 한강 물줄기를 따라 한반도의 허리에 해당되는 한강유역에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북으로는 강을 기고 동으로는 높은 검단산이 있어 정상에 올라 하늘에 제사를 지낼 수 있는 천혜의 요새로 토지가 비옥하고 넓은 강이 흘러 천년만년 길이길이 태평성대를 약속하는 이곳 하남위례성 이성산성에 도읍을 정하고 새로운 나라 백제의 왕국을 건설한 곳으로 유명하다.

 

추민규 의원은 하남의 역사를 제대로 전파하고자, 며칠 전 하남역사가 교육이 되다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오랜 백제의 역사를 간직한 매우 특별한 지역이 바로 하남시다라고 강조했다. 하남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 추민규 의원의 행보는 백제의 중심이 하남임을 알리고, 전 세계인이 기억하는 문화축제로 하남시를 알리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어 주목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1/06 [15:23]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ㅣ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 양주시 회천2동 정안빌딩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