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8.11.19 [07:03]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내 유일 도자문화 전문페어, ‘2018 G-세라믹페어’ 8일 개막
 
의양신문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18 G-세라믹페어

1.8m 테이블 한상차림등 김봉수 헤드 셰프의 오프닝 갈라 쇼 선보여

주요내빈 및 관계자 100여 명 참석 국내 유일 도자전문페어 개최 축하

판매전, 공모전, 주제전, 강연 및 체험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     © 의양신문

 

국내 유일 도자문화 전문페어 ‘2018 G-세라믹페어8일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식은 레스토랑<DOMA>김봉수 헤드 셰프의 셰프 오프닝 갈라쇼로 시작됐다. ‘음식의 품격은 도자로 완성 한다는 의미를 담은 이색적인 김봉수 셰프의 퍼포먼스는 1.8m의 테이블에 도자그릇과 요리로 품격 있는 한 상차림을 시연하고, 관람객 시식행사까지 진행되어 개막식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     © 의양신문

개식선언으로 문을 연 이날 개막식에는 김세용 대한민국 명장, 한국식공간학회 부회장, 광주시·여주시 부시장, 한국세라믹기술원 원장, 요리연구가 홍신애 등 주요내빈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국내 유일 도자문화 전문페어의 개최를 축하했다.

개막식에는 사전 심사위원 심사 및 개막식 당일관람객 현장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테이블웨어 공모전수상자 26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2018 G-세라믹페어는 맛있는 그릇이라는 주제로 음식의 맛을 높이고 식탁 위에 펼쳐지는 일상예술로서의 도자그릇의 쓰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식탁 위 그릇의 탄생 과정을 담은 주제전시와 테이블웨어공모전, 도자의 쓰임과 활용을 배울 수 있는 부대행사 및 현장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음식과 그릇의 조화를 찾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판매관에서는 직접 도예작가와 관람객이 소통을 하며 신뢰를 가지고 구입할 수 있는 열린 마켓이 준비되어 있다. 경기도 이천, 광주, 여주지역은 물론 각지에서 활동하는 소규모 공방 및 도예 관련기관107개 부스가 참여하여 각 개성이 담긴 다양한 도자작품을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도자문화시장에 발을 내딛는 학생 및 창업 2년 이내의 신진작가들의 공간도 주목할 만하다. 참신한 디자인 상품부터 인테리어 장식, 생활자기 등 감각적인 작품들이 한데 모여 도자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이날 개막식에서 음식은 눈으로 먼저 먹는다는 말이 있듯이, 그릇의 쓰임에 따라 음식의 맛이 달라진다이번 G-세라믹페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진정한 맛있는 그릇을 발견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행사의 기획 취지를 밝혔다.

‘2018 G-세라믹페어는 사전등록시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G-세라믹페어 공식홈페이지(www.ceramicfai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1/08 [17:24]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ㅣ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 양주시 회천2동 정안빌딩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