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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경기도의원 “416 생명안전공원을 위해 경기도의 목소리를 내어 줄 것”을 요청
 
의양신문

 

▲     © 의양신문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안산6,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일 세월호 참사 이후 희생자, 희생자 가족을 품는 공간인 동시에 안전사회를 향한 다짐을 확인하는 자리인 416생명안전공원을 위하여 경기도 차원의 목소리를 내 달라고 이재명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에게 요청하였다.

 

강 의원은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산자의 상처뿐인 지금의 현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의문이며, 안산시민에게만 416생명안전공원에 대한 책임을 지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이재명 지사님과 이재정 교육감은 세월호와 촛불정국으로 인해 정치적인 큰 수혜를 입은 중에 한분이라 감히 생각한다며 암흑 같은 동거차도 앞바다에 묻혀 잊혀져 가는 우리 아들과 딸들을 꼭 기억해 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강태형 의원은 지난 416일 세월호 4주기 행사 이후 철거된 세월호 정부합동 분양소가 있던 화랑유원지를 방문했을 때 웨딩 촬영중인 젊은 예비부부와 세월호 희생자 부모로 구성된 416합창단의 별을 품은 시간합창제를 보고 상처뿐인 안산에 새로운 희망의 모습을 목도 했다, “416생명안전공원은 별이 된 아이들과 유가족을 품어 안는 경기도민의 저력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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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9 [10:59]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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