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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 2019년 사무공간 지원 입주기업 모집 및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진짜 경기미 기획전
 
의양신문

 

129일까지 모집, 심사를 통해 3개 내외(독립실 2, 오픈형 1) 선정 예정

최초 사용기간 6개월(‘19.1~6),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2년간 사용가능

시중보다 저렴한 공간사용료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혜택 제공

 

▲     © 의양신문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서부허브’)가 기술·제조·콘텐츠 융복합 분야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무공간을 제공하기로 하고 업체모집에 나섰다.

서부허브는 경기도와 시흥시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시흥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 지원 공간으로, 전통적인 제조업에 최첨단 기술과 문화·콘텐츠적 요소를 접목해 새로운 분야의 제품을 만드는 융복합 콘텐츠산업분야 스타트업의 창업과 육성을 위해 지난 1월 시흥시 정왕동에 문을 열었다.

 

입주기업 모집 규모는 총 3개사 내외로, 독립형 사무공간(6인실) 2개와 오픈형 사무공간(4인석 기준) 1개이다.

▲     © 의양신문

최초 사용기간은 6개월(201911~ 630)이며,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간 사용 가능하다. 사용료는 6개월 기준 6인실 90만원, 오픈형 40만원이고 별도 관리비는 면제다.

 

모집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미만의 기업(법인/개인) 및 예비창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 등을 통해 1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내년 1월부터 입주 예정이다.

 

입주업체는 내·외부 업체/기관과의 네트워킹 및 각 산업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의 기술장인들과 교류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 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구상시제품 제작비즈니스 모델 고도화판로 개척유통 및 마케팅등 서부허브의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회도 우선적으로 부여한다.

 

입주신청은 129일까지며, 경기콘텐츠진흥원(www.gcon.or.kr), 경기문화창조허브(www.ghub.or.kr)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shhub@gcon.or.kr)로 제출하거나,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부허부 담당자(031-497-6252)에게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진짜 경기미 기획전

 

경기도농업기술원 변화된 소비자들의 입맛을 반영한 신품종 경기미 선보여

- 추청대체 참드림, 고시히카리 대체 맛드림, 밀키퀸 대체 가와지1

경기사이버장터와 함께 다음달 1214일까지 한정수량 할인 판매 추진

 

▲     © 의양신문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다음달 14일까지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전문쇼핑몰 경기사이버장터(kgfarm.gg.go.kr)’를 통해 직접 개발한 신품종 경기미를 한정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선보일 신품종 경기미는 참드림, 맛드림, 가와지 1호 등이다.

참드림 품종은 일본 품종인 추청쌀을 대체하고자 한국 고유의 토종 품종을 바탕으로 개발된 쌀로 추청쌀보다 밥맛과 보관성이 우수하며 한식에 전반적으로 잘 어울린다.

맛드림 품종은 경기도가 개발한 첫 번째 신품종으로 고시히카리의 은은한 단맛과 진한 풍미, 단단한 식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주먹밥, 초밥, 덮밥류에 잘 어울리며 압력밥솥 조리에 적합하다.

가와지1호는 고양시 특화품종으로 고양시에서 발견된 한반도 최초 재배 볍씨로 알려진 가와지볍씨의 스토리를 품고 있다.

올해 최초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가와지1호는 작은 쌀알과 뽀얀 외관이 특징으로 멥쌀과 찹쌀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백진주와 밀키퀸을 대체할 수 있는 품종으로 평가되고 있다.

식감이 부드러워 밥을 잘 먹지 않는 청소년이나 옛날 밥맛을 기억하고 있는 노년층에서 특히 인기가 높으며, 식어도 밥이 딱딱해지지 않는 특성이 있어 도시락이나 김밥용으로 활용해도 좋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백학참쌀 10kg(연천 백학쌀닷컴)과 김포금쌀 10kg(김포 게으른농부영농조합법인), 고양 가와지쌀 10kg(고양시쌀연구회) 등을 각각 150개 한정 판매한다.

백학참쌀 10kg(연천 백학쌀닷컴)은 기존 35,000원에서 29,900, 김포금쌀 10kg(김포 게으른농부영농조합법인)은 기존 43,000원에서 38,000, 고양 가와지쌀 10kg(고양시쌀연구회)은 기존 38,900에서 30,900원에 각각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경기미는 종자주권 확보와 소비자들의 변화된 입맛에 부응하기 위해 자체개발된 신품종이다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소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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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2 [06:12]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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