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8.12.10 [18:03]


포천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포천 > 경제/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천시, 철도유치를 위한 시민의 염원 전달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배려 요청
 
의양신문

 

▲     © 의양신문

 

포천시(시장 박윤국)4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청와대에 포천 철도유치를 위한 시민 355천여 명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했다.

 

포천시는 최근 시의 사활을 걸고 철도유치 타당성을 위한 대규모 세미나를 두 번이나개최했으며, 박윤국 시장은 지난달 12일 이재명 도지사 접견과 28일 김현미 국토부장관 접견을 통해 전철 7호선 연장사업(옥정~포천)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요청하는 등 철도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박윤국 시장은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의 접견에서 지난 65년간 국가 안보라는 대한민국 지상과제를 위해 묵묵히 피해를 감내해 왔던 포천시민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정부의 특별한 배려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송재호 위원장은 경기북부지역의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옥정과 포천을 연결하는 전철연장사업이 필요하다며 화답했다.

 

한편, 지난 1024일 정부는 경제장관회의에서 혁신성장과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해 각 시도별로 추천된 공공투자프로젝트에 한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사업을 선정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전철7호선 도봉산포천선(옥정~포천) 연장사업은 총 길이 19.3km에 사업비1391억원이 투자되는 포천시민의 숙원사업으로 경기도의 국가균형 5개년 사업에 선정돼 현재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계류돼 있으며, 이를 관철시키기 위해 시는 355천여 명의 염원을 담은 서명서를 전달하게 됐다.

경기도에서도 김진흥 제2부지사와 홍지선 경기도 철도국장이 서명부 전달 장에 함께 해 포천철도 유치의 당위성을 대변하며, 포천철도유치에 힘을 보탰다.

 

포천 지역에서도 죽기 전 우리도 전철 한 번 타보고 싶다는 어르신들의 바람이 이어지며 15만 시민의 철도유치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여 년의 공직생활 동안 포천시민을 비롯해 시장 및 공직자가이렇게 한마음 한뜻으로 간절했던 적은 없었다, “서명부 전달로 시민의 염원은 충분히 전달됐을 것으로 믿으며,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위원들의 현명한 결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제 정부는 65년간 묵묵하게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왔던 포천시민의고통과 염원을 이해하고 소외된 경기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현명한 용단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2/04 [14:51]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ㅣ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 양주시 회천2동 정안빌딩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