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01.23 [04:04]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올해 건축행정은 오산시가 최고 … 도, 건축행정건실화 평가 결과 발표 및 콩마카롱, 콩쿠키 제조를 위한 콩 분말 생산특허 기술이전
 
의양신문

 

, ‘2018년 경기도 건축행정건실화 평가결과 발표

대상 오산시, 최우수상 고양시, 하남시 우수상 용인시와 양주시 선정

건축행정 처리실태, 주민편의, 제도개선, 우수시책 발굴 추진 등 평가

 

경기도가 2018년 경기도 건축행정건실화 평가를 실시하고 오산시를 건축행정을 제일 잘 시행한 지자체로 선정했다.

건축행정건실화 평가는 건축민원 처리실태, 우수 건축정책의 발굴시행,건축물 유지관리 점검 등 시군의 건축행정 전반을 매년 평가하는 제도다. 도는 올해 건축행정 우수 시책의 발굴과 시행, 건축물 안전점검, 건축행정 처리실태 등 17개 항목을 2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했다.

전체 시군 대상을 차지한 오산시 외에도 인구 30만 이상 16개시를 대상으로 평가한 A그룹에서는 고양시가 최우수상, 용인시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인구 30만 이하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B그룹에서는 하남시가 최우수상, 양주시가 우수상을받았다.

오산시는 소규모 공동주거 건축물 범죄예방 설계기준 도입, 도로지정 실태조사 및 관리 방안 마련, 건축물 안전사고 발생시 기동안전점검반 운영 등 다양한 우수시책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해충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도민이 편리한 건축행정을 펼치기 위해 하는 것으로 다양한 우수 사례를 시군이 함께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서 각 시군별로 도민 입장에서 건축행정을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에서 수상한 상위 5개시에는 기관표창과 함께 유공 공무원 포상이, 건축사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콩마카롱, 콩쿠키 제조를 위한 콩 분말 생산특허 기술이전

 

베이커리 소재용 효소 처리 콩 분말 제조방법특허 기술이전 추진

콩 소비 및 콩을 이용한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 개발 활성화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베이커리 소재용 효소 처리 콩 분말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기술을 21일 민간업체와 계약을 맺고 3년간 이전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콩의 소비촉진과 부가가치를 향상하고자 2017년부터 콩 가공기술을 연구해 2018년 특허출원한 기술이다.

농기원이 개발한 기술을 적용해 제조한 콩 분말은 아몬드가루나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베이커리 원료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특히 효소 첨가 등 전처리 한 콩 분말을 이용해 마카롱이나 쿠키 제조시 맛과 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술이전을 받은 잔다리마을공동체 농업법인()은 특허 기술을 적용해 베이커리용 콩 분말을 생산, 빵이나 쿠키를 만드는 업체에 판매를 할 예정이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최근 급변하는 식품 소비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콩 베이커리 가공품의 개발로 콩 소비촉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농식품연구개발의 확대 및 가공기술의 지원을 통해 경기농산물 소비와 농가소득 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2/21 [08:22]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7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ㅣ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 양주시 회천2동 정안빌딩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