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03.24 [15:02]


오피니언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오피니언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9년 경기도민의 새해소망은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민생문제 해결 나타나
 
의양신문

 

19년 경기도민의 개인적 소망은 소득증대(24.3%), 사회적 소망은 일자리 창출(23.5%)1위로 꼽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노선 추진(36.7%), 경기도형 청년배당(31.5%) 등의 정책 인지도 높아

2019년 중점적으로 추진할 정책으로 맞춤형 일자리 연계사업’, ‘공유경제 활성화10개 정책 선정

 

2019년 새해 경기도민의 가장 큰 개인적 소망은 소득 증대(24.3%)’, 사회적 소망은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23.5%)’로 나타나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도민들은 민생 문제 해결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연구원은 6일 경기도민의 새해 소망과 2018년 정책에 대한 도민의 인식을 조사하고, 201910대 중점 어젠다를 제시한 ‘2019년 경기도민의 희망과 10대 어젠다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 12월 경기연구원은 경기도민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사회인식조사(모바일 설문, 신뢰도 95% 오차범위 ±3.10%)를 실시했다. 그 결과, 2018년 한 해 동안 경기도민의 기억에 남은 가장 큰 개인적 이슈는 남북관계(7.8%)’, ‘취업 및 창업(4.9%)’, 사회적 이슈는 남북정상회담(15.6%)’, ‘남북관계(12.3%)’ 등으로 개인적 경험과 사회적 문제가 혼재되어 나타났다.

2019년 새해의 개인적 소망으로는 소득 증대(24.3%)’를 꼽은 사람이 가장 많았다. 이와 더불어 지난 한 해 동안 워라밸’, ‘소확행이라는 단어가 각광받은 만큼, ‘마음의 평온(19.4%)’여행(14.2%)’과 같은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인식도 다소 높게 나타났다.

사회적 소망으로는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23.5%)’이 가장 높았으며, ‘물가안정(20.9%)’, ‘미세먼지 저감(20.8%)’, ‘범죄자 처벌 강화(14.6%)’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계속되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해결요구가 높아진 점과, 최근 PC방 살인사건, 이수역 폭행 등과 같은 범죄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범죄자 처벌 강화요구가 높아진 점이 특징이다.

2018년 경기도 정책 중 도민에게 인지도가 높은 정책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 추진(36.7%)’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경기도형 청년배당(31.5%)’ 등 복지 분야 정책에 대한 인지도가 높았다.

도민들이 선정한 2019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10대 정책은 맞춤형 일자리 연계사업 지원 사회적경제 및 공유경제 활성화 노인 소득지원 및 노인일자리 확대 영아 보육료, 아동수당 등 공공교육 및 아동복지 강화 공공의료 강화 및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수도권 환승 지원 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거안정 지원 강화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 소방장비 보강, 소방관서 신축 등 재난재해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 노동권익센터 설치 등 노동자 권익보호 및 근무환경 조성 등으로 나타났다.

이정훈 경기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은 경기도민의 36.8%는 개인적 소망의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사회적 소망의 실현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도민은 13.4%에 불과하다도민들은 우리 사회의 문제가 단시간에 개선이 쉽지 않은 구조적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기획본부장은 경기도민의 소망은 결국 먹고 사는 민생문제라며 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더불어 교통 및 주거환경의 개선뿐만 아니라 일자리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1/06 [06:39]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장한빌딩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