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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목) 양주시 시립합창단 및 교향악단 노조 회유 내용 관련
 
의양신문

<언론 보도 내용>

▲     © 의양신문

 

2019.1.10.() 한겨레 등 일부 언론에서 양주시 시립합창단 및 교향악단의 한 단원이 예술단 카카오톡 단체방에 쓴 내용을 캡처해 언급하며양주시장 측근인 직원이 해고를 항의하는 단원을 만난자리에서 민노를빼고 비노조원 포함한 단원들만 온다면 대화로 풀어갈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

 

이어, 1226일 양주시장이 예술단원, 노조 집행부 등을 만난 자리에서 양주시무기직 노조가 있었는데 해산하고 지금은 시와 잘 지내고 있다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

 

또한, 해촉 예술단원들이 월급50~60만원을 받으면서 활동해 왔으며 이는최저임급법 위반이라는 노조측 입장을 보도

 

<양주시 입장>

 시립합창단 및 교향악단의 한 단원이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언급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소속 직원을 보내 양주시장의 의견을 전달한 바도 없습니다.

 

또한, 양주시장은 1226일 예술단원, 노조집행부와 만난 바 없으며, 26일에는합창단 및 교향악단 단원인 김민정, 방성영이 담당부서를 방문함에 따라 담당과장과 면담을 실시, 해촉이 부당하다는 의견을 전달 받은바 있습니다.

 

 양주시장과 노조 측의 면담은 시립합창단 및 교향악단의 제1차 집회가 있던 122713:40 양주시청 복지문화국장실 내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면담에서는 노조 활동에 대해서 이의가 없다’, ‘양주시는 비정규직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

 

합창단과 교향악단의 단원들이 받아온 50만원 ~ 60만원은 13시간, 2회 연습에 따른 월액 수당이며 공연에 따른 공연수당은 별도 지급되어왔습니다.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허위 언론보도에 대하여는 불법성 여부 등을 판단해법적 대응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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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1 [14:33]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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