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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 식량작물·친환경분야 기술보급사업 설명회 개최 및 ‘경기도 지역서점인증제’ 참가 서점 모집 … 시설개선 지원 등 혜택 많아
 
의양신문

 

2019년 식량작물친환경 분야 시범사업 현황 : 3분야 36106개소 80.6억원

- 고품질쌀 생산 분야 : 1769개소 48억원

- 밭작물 자급율 향상 분야 : 1428개소 29억원

- 안전먹거리 생산 분야 : 59개소 3.6억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농업현장의 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2019년 식량작물친환경분야 기술보급사업 발전 설명회2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내 곤충자원화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김재겸 지도사의 농업용 드론 활용기술에 대한 특강과 최근 식량작물분야 쟁점사항인 쌀 적정생산, 경기도 육성 벼 확대재배, 생산비 절감을 위한 직파재배 확대, 밭 농업 자급율 및 기계화율 향상 기술보급 사업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올해 추진하는 식량작물친환경분야 기술보급사업 규모는 고품질쌀 생산 분야 1748억 원, 밭작물 자급율 향상 분야 1429억 원, 안전먹거리 생산 분야 53.6억 원으로 총 3분야 36106개소 80.6억 원이다.

특히, 지난 11일부터 본격 시행된 PLS제도에 대한 농업인 교육홍보 강화 방안, 도내 63.2%를 차지하는 추청고시히카리 등 일본품종 대체를 위한 경기도 육성 참드림벼 종자생산 및 농업인 기술교육 방안, 밭작물 경쟁력 향상을 위한 ‘G-잡곡 프로젝트사업등에 대한 문제점 및 발전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식량작물 및 친환경분야 기술보급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신기술보급사업의 현장적용 애로사항을 최소화해 새로운 경기농업 발전을 위한 기술보급사업이 한층 더 원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신기술보급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일선 시군 담당지도사의 역량과 사업시행 방향의 정확한 이해 및 농진청--시군간 원활한 정보교류가 매우 중요하다사업 추진 중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지역서점인증제참가 서점 모집 시설개선 지원 등

 

혜택 많아

 

 

도내 지역서점 대상 2019년도 경기도 지역서점인증제신청·접수

- 접수기간 : 1.23.() ~ 2. 1.() 18:00까지

- 접수방법 : 신청서 등 구비서류 갖춰 이메일(book@gcon.or.kr)로 접수

31개 시·군 공공도서관 도서 구입 시 우선 활용

 

▲     © 의양신문

 

경기도가 지역서점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해 도입한 경기도 지역서점인증제를 추가로 실시한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부터 설 직전인 21일까지 도내 지역서점을 대상으로 2019년도 인증 신청을 받는다.

대형 프랜차이즈서점과 온라인서점, 서적 총판 업체를 제외한 도내 오프라인 지역서점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과하면 경기도 지역서점위원회심의를 거쳐 최종 인증 여부가 결정된다.

인증서점에 선정되면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서와 현판을 받게 되며 시·군 공공도서관이 도서를 구입할 경우 우선 검토대상이 될 수 있다. , 지역서점대상 홍보/경영 컨설팅, 교육, 시설개선 지원 등 경기도 책 생태계 활성화 사업공모 참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도는 도입 첫 해인 지난 해 233개 지역서점을 선정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인증 첫해를 보낸 후 동네서점이 단순히 책을 파는 곳에서 지역문화를 이끄는 동네사랑방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곳으로 변해야한다는 것에 서점주를 비롯한 많은 지역주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면서 동네서점이 작가와 독자, 출판사와 서점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산업진흥팀(032-623-8034)으로, 접수는 기한 내 구비서류를 갖춰 book@gcon.or.kre메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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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3 [08:33]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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