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06.27 [07:02]


경찰서*소방서*보건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찰서*소방서*보건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주소방서, 차량용소화기 설치 동참 촉구
 
의양신문

 

양주소방서(서장 김경선)은 전 차량 소화기 설치에 시민의 동참을 촉구했다.

최근 빈번한 차량화재로 시민의 관심이 쏠리면서 차량용 소화기의 판매량이 급증했음에도

최근 3년간의 차량화재건수는 평균 5천 건으로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차량화재는 담뱃재, 라이터 같은 부주의에서부터 전기적, 기계적 요인에 의한 엔진룸 화재 또는 교통사고까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양주소방서 서장 김경선은 평소 차량 상태를 점검하여 전기적, 기계적 요인에 의한 화재를 방지하는 것이 우선이고, 추가적으로 차량용 소화기를 손에 닿는 곳에 비치하고 사용법을 숙지하여 차량 내부 화재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차량용 소화기란 분말, 할로겐, 이산화탄소, 강화액, 포 소화기 등의 종류가 있으며, 소화기 표면에 자동차겸용인지를 꼭 확인해야하고 차량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적정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 현재 자동차 안전기준에 관한 법률 제 57조에 따라 기존 7인승 이상의 차량에만 설치하던 차량용소화기를 올해부터는 전 차량으로 의무화하는 법안이 제정될 예정이다.

 

소화기 사용법

불이 난 장소로 가급적 가까이 가서 소화기 안전핀을 뽑습니다.

*손잡이를 쥐고 있는 상태에서는 안전핀이 뽑히지 않습니다.

불이 난 방향으로 소화기 방사구를 조준합니다.

손잡이를 힘껏 움켜쥐고 빗자루로 쓸듯이 뿌립니다.

바람을 등지고 앞에서부터 방사하여 불을 끕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1/24 [08:20]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7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