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03.21 [23:02]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사업’ 참여 공동체 공개모집 및 도, 오래된 대형건축물 10곳 긴급안전점검 … 모두 B등급 ‘안전’ 판정
 
의양신문

 

37일까지 참여공동체 공개 모집 10명 이상의 돌봄 공동체 대상

- 최대 7천만 원까지 10개 이상 공동체 선정 시설개선비 및 돌봄사업비 지원

- 3년간 최대 5천만 원 돌봄사업비 지원 지역여건 반영한 다양한 사업추진 가능

- 지역 내 단체기관과 협업 가능 군공동체 담당부서에 신청

 

경기도는 ‘2019년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사업에 참여할 주민공동체(주민모임)를 다음달 7일까지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사업은 보육, 공동육아 등 아동을 돌보고 있는 주민공동체에 시설개선비 및 사업비를 지원함으로써 근접한 생활권 내에 거주하는 이웃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공동체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부모들의 육아부담 경감 및 마을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민선7기 핵심 공약 중 하나다.

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10개 이상의 주민 공동체를 선정, 1개 공동체 당 최대 7,000만 원까지 총 7억 원(도비 5, 시비 2)의 시설개선비 및 돌봄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설 개선비는 주민공동체가 마을 내 유휴공간을 돌봄 공간으로 조성하는데 활용되며, 1개 공동체 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와 함께 돌봄사업비는 일시긴급 돌봄이나 등하원 서비스 등의 사업비로 활용할 수 있으며, 1개 공동체 당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도는 돌봄사업의 연착륙을 위해 매년 공동체가 진행한 사업을 평가해 수행 결과가 좋은 주민공동체에 최대 3년간 5,000만 원의 돌봄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는 일시긴급돌봄 공동육아육아품앗이 하원 지원 독서문화스포츠 등 프로그램 육아정보제공 부모상담 간식제공 등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참여 자격은 도내에서 보육, 공동육아 등 아동돌봄을 하고 있는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공동체로 지역 내 협동조합, 단체, 기관과의 협업도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공동체는 다음달 7일까지 관할 시군 공동체담당부서에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https://www.gg.go.kr/)와 경기도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dabok.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도는 시군 공동체담당부서가 선정한(2개 이내)의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사전워크숍과 현장점검, 사업선정심의회 심사 등의 절차를 통해 추진의지 주민참여도 사업적정성 지속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결과는 경기도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가 마무리되는 오는 4월말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도는 최종 선정된 주민공동체를 대상으로 아동의 안전관리 및 돌봄에 관한 기본소양교육 각 공동체 간 상호학습 및 탐방 등의 기회를 제공, 공동체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례조사 및 우수 사례의 시군 전파 등을 통해 경기도형 아동돌봄 공동체 모델이 정립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서남권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지속적으로 돌봄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음에도 양육에 대한 부모들의 불안과 사회경제적 부담이 줄지 않고 있다라며 지역에서 이웃이 함께 돌봄을 실천함으로써 육아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의식을 회복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오래된 대형건축물 10곳 긴급안전점검 모두 B등급

 

안전판정

 

 

, 18일부터 28일까지 도내 대규모 건축물 10개소 긴급 안전점검

- 모두 B등급 판정 받아

- 3개 건축물에서 구조체 손상 확인돼 안전조치 통보

 

경기도가 지난해 12월 발생한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 붕괴 위험문제를 계기로 도내 10개 유사 대형건축물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은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수원과 부천, 고양 등 도내 10개시에 위치한 대형건축물 가운데 준공 후 20년 이상 된 업무용·근린생활시설을 각 시별로 1곳씩 선정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10개 모두 서울 대종빌딩과 비슷한 시기이거나 이전에 준공됐으며 유사한 용도로 쓰인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들 10개 빌딩의 준공년도는 1980년에서 1996년 사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기둥, , 슬래브 등 주요 구조부의 안전 상태와 시공 당시 설계도면 대비 건축물 안전관리 현황 등이다.

점검결과 10개 빌딩 모두 안전등급 B에 해당,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빌딩 가운데 7곳은 기존에도 B등급을 받은 곳이었으며, 나머지 2곳은 안전등급 불명, 1곳은 A등급을 받은 건축물이었다.

다만 수원과 안양, 평택에 있는 건축물의 경우 마감재 안쪽에 구조물이 일부 손상된 것이 발견됐다. 도는 수원 A빌딩의 경우 보의 균열이 발견됐으며, 평택 B빌딩과 안양 C빌딩은 보의 철근이 노출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도는 해당 시군에 결함에 대한 보수 보강조치를 완료하도록 통보할 계획이다.

한대희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장은 이번 점검과정에서 인테리어 마감재에 가려져 기둥, 보 등 구조체에 대한 점검이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면서 마감재 일부에 안전점검을 할 수 있는 점검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정부에 개선 건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은 올해 제3종시설물(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 도로, 교량 등 토목시설, 15년 이상 경과 건축물 등)에 대한 실태조사 및 점검을 강화하고 시·, 민간전문가 합동안전점검을 통해 노후·위험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2/06 [07:20]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장한빌딩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