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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관리단 1,190명 모집에 3,341명 응시, 평균 2.81대 1 경쟁률 및 도,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유치 … 10월 수원에서
 
의양신문

 

체납관리단 모집공고 결과 27개 시군서 평균 2.811 기록

- 광명시 20명 모집에 118, 안양시 36명 모집에 196명 응시

- 농촌지역보다 도심지역의 응시율 높게 나타나

2월말까지 체납관리단 선발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 실태조사 실시 예정

 

▲     © 의양신문

 

경기도가 체납자 실태조사를 위한 체납관리단을 모집하는 가운데 27개 시군에서 평균 2.81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수원과 화성 등 27개 시군의 체납관리단 응시 현황을집계한 결과 총 1,190명 모집에 3,341명이 응시했다.

시군별 응시율을 살펴보면, 광명시 5.91, 안양시 5.441, 부천시 4.93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연천군 0.561, 광주시 0.951, 안성시 1.061로서 농촌지역보다는 도시지역의 응시율이 높게 나타났다.

나머지 고양과 구리, 과천, 포천 4개 시에서도 체납관리단에 기간제근로자 89명을 선발하기 위해 채용공고를 마치고 11일부터 20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2월말까지는 체납관리단 선발을 완료하고 3월초부터 본격적인 체납자 실태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체납관리단 구성은 이재명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도는 올해부터 일방적 징수활동 보다는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경제력을 확인한 후 맞춤형으로 징수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체납관리단은 이런 실태조사에 투입되는 인력으로 체납자의 경제력 확인은 물론, 전화나 방문을 통한 체납사실 안내, 애로사항 청취 등의 방문상담 역할을 하게 된다.

도는 체납관리단의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고의적 납세기피가 의심되는 체납자는 가택수색압류 등 강제징수를 하고, 경영 악화·실직 등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이행을 전제로 체납처분 유예 등을 할 예정이다.

특히 재산이 없는 상태에서 경제적 어려움까지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세금을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생계의료주거지원 등 복지서비스와 일자리, 대출신용보증 등을 연계해 재기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는 3년 동안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총 45백 개의 공공일자리를 만들고, 27천억 원에 달하는 체납액을 징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납관리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하루 6시간씩 근무하게 되며, 4대 보험과 경기도 생활임금(시간당 10,000)을 적용받게 되어 월 평균 약 170만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한편 경기도는 다음 달 8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체납관리단 출범식을 열 계획이다.

 

, 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유치 10월 수원에서

 

2019년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광교지구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 3월부터 박람회 준비단 구성, 본격 준비 돌입 예정

관람객 30만 명 방문 예상,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특수 기대

 

올해로 7회를 맞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가 오는 1029일부터 31일까지 수원 광교지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 지방자치박람회 유치를 신청했으며, 최근 그 결과를 통보받았다. 경기도에서 지방자치박람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는 지방자치와 분권에 대한 비전과 전략 제시, 중앙과 지방의 화합 및 소통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 처음 열렸다. 지방자치의 날을 기념해 매년 1029일에 열리고 있으며 그동안 서울, 광주, 전북(전주), 경북(경주) 등에서 개최했다.

이에 따라 도는 오는 3월부터 박람회 준비단을 구성해 정부, 시도, 주민자치, 향토 등 4대 분야 정책 홍보전시관과 주민참여마당, 관람객 편의를 위한 문화예술행사, 먹거리 장터 등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권금섭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 박람회 기간 동안 경기도가 추진하는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와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정부인사, 관계 장관, 도지사, 시장군수 등 전국에서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경기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특수 등의 경제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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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0 [07:54]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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