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05.20 [00:03]


정치/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의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황교안 신임 당 대표 ‘잘 못할 것’47.7% ‘잘 할 것’40.8%로 부정적 전망이 더 높아
중도층에서도 부정적 전망(53.5%)이 긍정적 전망(33.0%)보다 높아
 
의양신문

60세 이상, 대구/경북, 기타/무직층에서는 긍정적 전망 높게 나타나

▲     © 의양신문

지난 227일 실시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황교안 후보가 50.0% 득표를 얻어 2위 오세훈 후보(31.1%)3위 김진태 후보(18.9%)를 따돌리고 내년 4월 실시될 총선을 이끌 신임 당 대표로 선출 되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3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여 1,0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월 정례조사에서황교안 신임 당 대표가 앞으로 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것이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7.7%잘 못할 것이라고 답해 황교안 신임 당 대표에 거는 기대감이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잘 할 것이라는 응답은 40.8%로 나타났으며, 모름/무응답은 11.4%였다.

잘 못할 것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40(61.4%)30(55.2%)에서, 권역별로는 광주/전라(57.5%)에서 높았다.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60.1%)에서 높았으며,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66.9%)에서,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76.5%)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6.4%)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잘할 것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60세 이상(55.6%)50(40.0%)에서, 권역별로는 대구/경북(58.7%)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직업별로는 가정주부(46.0%),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65.8%),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82.7%)에서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3/04 [04:25]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7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