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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강 구홍덕 원장-구박사의 금주의 운세-2019. 3. 11∼ 2019. 3. 17
 
의양신문

 

 

    patrn04.gif 구박사의 금주의 운세patrn04.gif      

 

 

본 금주의 운세는

 

각 띠 별, 생년 별로 구분하여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게 작성하여 놓았습니다.

 

금주의 운세

 

중부일보, 백세신문, 필리핀 바기오타임스,

 

워싱턴 주간연예, 워싱턴 엘로우페이지

 

연재가 되고 있습니다.

 

 

 

 

 

 

춘강 구홍덕 원장-구박사의 금주의 운세-2019. 3. 11∼ 2019. 3. 17

구박사의

금주의 운세

   

쥐 띠

.窮心覓得格(궁심멱득격)으로 아주 귀한 보물을 잃어버리고 백방으로 찾아 헤매다가 고생 끝에 간신히 찾아낸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라 이제야 행복이 나에게 찾아오게 되는 때로서 이 때 만한 행복을 과거에는 느껴보지 못 하였을 것이라.

24년생 마음 안정시키고 수면을 취하라.

36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손해 보리라.

48년생 실패하지 않으니 걱정 말라.

60년생 지금 당장 빨리 궤도 수정을 하라.

72년생 사적인 감정을 공적인 장소에서 풀지 말라.

84년생 융자신청 건이 드디어 해결된다.

96년생 서류를 잘 보고 도장 찍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띠

.相扶相助格(상부상조격)으로 서로 어려울 때는 조금씩이라도 서로 도와 어려움을 이겨 나가게 하는 격이라. 세상에는 나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고 남을 도와주게 되면 내가 어려울 때 도움을 꼭 받게 되는 것이라.

25년생 아직은 이르다 뒤로 후퇴하라.

37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49년생 계약이 성사되니 걱정 말라.

61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73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85년생 휴식이 급선무라는 것을 알라.

97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完全完備格(완전완비격)으로 무슨 일을 구상함에 있어 하나하나 미리미리 구상하고 계획을 세워 준비를 완전무결하게 하는 격이라. 이러하면 실수는 없을 것이니 서두르지 말고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준비를 철저히 하면 주위에서 도와주리라.

26년생 모든 일이 뜻대로 안 된다.

38년생 지금 빨리 포기함이 상책이라.

50년생 배우자의 건강 주의 시키라.

62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희색 자가용 조심.

74년생 뜻밖의 재난을 당하는 운이라.

86년생 만만디, 천천히, 절대 서두르지 말라.

98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心身虛弱格(심신허약격)으로 어떤 큰일을 몇 달을 걸려 해결해 놓고 나니 기진맥진 해져 심신이 모두 허약해진 격이라.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없을 것이니 우선 내 몸부터 쉬게 하여야 하리라.

27년생 사기를 당할 운이니 잘 살펴 보라.

3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51년생 둘 다 취해도 무방함이라.

63년생 부부간에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상의하라.

75년생 인생의 허무함을 맛보게 되리라.

87년생 짝사랑은 비참한 것임을 깨달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

용  띠

.壯丁蹇脚格(장정건각격)으로 매우 건강한 장정이 다리 하나가 부러져 절름발이가 되는 격이라. 일이 풀릴 듯 풀릴 듯 하다가도 막혀 풀리지 않고 도와준다던 사람도 등을 돌리게 되니 나 홀로 외로이 마라톤을 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노력해야 함이라.

28년생 아직 이르니 거두지 말고 좀 더 기다리라.

40년생 이것도 복이려니 생각하라.

52년생 원거리 여행을 삼가라.

64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면 얻게 되리라.

76년생 소중한 물건 도실 할 운이라.

88년생 하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띠

.甘苦合來格(감고합래격)으로 무슨 병이 났을 때 한약을 먹고 난 직후에 사탕을 입에 물어 단맛과 쓴맛을 함께 보게 되는 격이라. 무슨 일이 잘 되다가도 막히게 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맛보게 되리니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여야 함이라.

29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41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53년생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라.

65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77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89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띠

.敬而遠之格(경이원지격)으로 아주 많은 책을 읽고 경험하여 지혜가 뛰어난 사람이 돈 문제만큼은 철저하지 못하여 주위 사람들이 존경은 하되 가까이는 하지 않는 격이라. 100% 다 갖춘 사람은 드문 법이나 너무 중한 결점이 있어서는 안되리라.

30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42년생 건강 검진을 받아 보라.

54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66년생 자녀의 이성친구를 시험 말라.

78년생 잔 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90년생 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띠

.莫不嘆服格(막불탄복격)으로 한 트럭의 쌀을 부려놓아 혼자 쌓아 가느라 땀을 뻘뻘 흘리며 애쓰고 있는데 장사 한 사람이 와 양쪽 어깨에 쌀 두 가마씩 짊어지므로 탄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능가하는 사람을 만나리니 기다려 보라.

31년생 내 힘에는 부치니 과감히 물러서라.

43년생 부부의 정을 재확인한다.

55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염려된다.

67년생 이 시점에서 정신을 바짝 차리라.

79년생 손재 운을 주의하라.

91년생 친구로 인한 손해가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資格審査格(자격심사격)으로 1차 필기시험과 2차 논술시험을 당당히 높은 점수로 합격하고 마지막 3차 자격심사를 받는 격이라. 지금까지 자신 있게 1, 2차를 통과하였으니 원래의 마음자세로 임하게 되면 아무 탈없이 마지막 관문도 통과하리라.  

32년생 급히 먹는 떡은 반드시 체한다.

44년생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정하라.

56년생 가족들과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68년생 친구의 권유를 의심 말라.

80년생 앞 뒤 재지 말고 보태 주라.

92년생 문서 취득의 좋은 기회.

금전△ 매매 × 애정 ○ 직장 ×

     

.莫莫窮山格(막막궁산격)으로 나그네가 길을 걷다가 어떤 생각에 깊이 빠졌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적막하도록 깊고 깊은 산중에 있는 격이라.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날 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정신을 차려야 하리라.

33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에너지.

45년생 친구와 함께 가면 득이 된다.  

57년생 그간에 뿌린 덕이 되돌아오리라.

69년생 상대의 입장도 생각해 주라.

81년생 근교로 드라이브를 권함이라.

93년생 내 일만큼은 반드시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띠

.次善此後格(차선차후격)으로 두 사람이 선의의 경쟁자가 있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해서 앞서기도 하고 뒤 서기도 하며 우의를 돈독히 하는 격이라. 두 사람은 적이 아닌 동반자 관계에 있으니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고 헐뜯지 말고 서로 도와 주라.

34년생 돈은 아직 먼 곳에 있다.

46년생 무조건 밀어 부치면 성사된다.  

58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70년생 배우자와 상의해 보라.

82년생 조금만 더 버텨 보라.

94년생 무난하니 2차를 준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擴德量力格(확덕양력격)으로 고시를 보러 가기에 앞서 자기 자신의 덕행과 능력을 헤아려 살펴보고 흡족해 하는 격이라. 이제 이 과정만 거치면 부귀와 공명이 함께 할 것이니 어깨를 쭉 펴고 자신 만만하게 일에 대처하여야 할 것이라.

35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른다.

47년생 친구와 상의해도 답이 없다.

59년생 이사 계획, 잠시 보류하라.

71년생 문서 취득 불가, 포기하라.

83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받으리라.

95년생 이번만 넘기면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광주일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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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0 [05:30]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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