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03.22 [03:01]


정치/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의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영우 국회의원, 6.25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전기·가스·수도요금 전액 지원할 수 있는 법안 발의
고령의 홀로 사시는 6.25 참전유공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법규 마련
 
의양신문

 

▲     © 의양신문


김영우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포천·가평)6.25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전기·가스·통신·수도요금을 전액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12일 대표발의 했다.

 

 국가보훈처의 통계에 따르면, 20192월 말 현재 6.25전쟁 참전유공자가98,189, 월남전쟁 참전유공자가 198,248, 양전쟁에 모두 참전한 유공자가 2,254명으로 총 298,691명의 참전유공자가 생존해있다.

 

 6.25전쟁 참전유공자로 등록된 98,189명 중 80세 이상 고령자는 99.8%97,957명에 이른다. 올해 1월말 99,353명이었던 6.25전쟁참전유공자는 2월말인 현재 98,189명으로 한 달 사이 1천명 이상의 6.25전쟁 참전유공자가 사망했다.

 

 현재 참전유공자를 지원하기 위해서 의료·양료·요양 등이 제공되고 있으나생활을 영위하는데 기초가 되는 전기·통신·가스 요금 등 공공요금에 대한지원은 부재하여 고령의 홀로 사시는 6.25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실질적인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김영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참전유공자 예우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6.25전쟁 참전유공자가 세대주인 세대에 대하여 전기·통신·가스·수도요금 등 공공요금을 전액 지원하는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김영우 의원은 내년이면 6.25전쟁이 발발한지 70주년입니다. 지금 우리가누리고 있는 자유는 수많은 6.25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라며, “그러나 제가 지난 설에 인사드리러 간 6.25전쟁 참전유공자 어르신께서는 추운 겨울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계셔서 정말 안타까운마음이 들었습니다라며 법안을 발의한 취지를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6.25전쟁 참전유공자 분들의 헌신에 보답할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80~90대 고령의 6.25전쟁 참전유공자분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국가는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합니다. 6.25전쟁 참전유공자 분들이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합당한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국회 차원에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김상훈, 김종석, 박덕흠, 백승주, 윤상직, 이장우, 정양석, 추경호, 홍철호 의원이 공동발의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3/12 [15:27]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휴암로217번길 117-57ㅣ편집실ㅣ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장한빌딩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