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06.27 [19:04]


포천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포천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9 가산면 남,여새마을지도자 고추장, 비누 나눔행사 및 2019년 『포천 맛앤멋 음식점』 신규지정 신청 접수
 
의양신문

 

▲     © 의양신문

 

가산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학철, 이학순) 회원 35여명은 봄철 바쁘신 일정에도불구하고, “ 취약계층 고추장 나눔행사를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하였다.

 

가산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개최하고 있으며, 금번 고추장 나눔행사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대표적인 연례나눔행사이다.

 

폐식용류를 활용하여 만든 비누와 직접 구입한 재료로 만든 고추장 나눔행사는 남녀지도회원들의 정성으로 직접 만들어, “재능기부라는 또 다른 개념의 봉사를 보여주었다.

 

가산면은 앞으로도 각종 봉사활동을 통하여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가산면을 만들기 위해 남여새마을지도자와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박경식 가산면장은 근면, 자조, 협동 3대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이른시간부터 함께수고해 주신 가산면 남여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새마을회에서 맛있게 만들어주신 고추장으로 소외된 이웃이 맛난 식사를 하실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포천 맛앤멋 음식점신규지정 신청 접수

 

포천시(시장 박윤국)2019313일부터 327일까지 15일 간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2019년 포천 맛앤멋 음식점 신규지정 신청을 받는다.

 

포천 맛앤멋 음식점은 포천을 대표할 수 있는 맛과 멋이 있는 음식점을 발굴하여 소비자 신뢰도 향상 및 포천시 외식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2012년부터 시행해온 인증제도이며, 현재 포천시는 관내 56개의 일반음식점을 맛앤멋 음식점으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신규지정 신청 업소는 맛과 메뉴 영업환경 좋은식단 이행실태 위생관리 4가지 부문에서 총 21개 항목에 대해 평가받게 되며, 가점을 포함하여 80점 이상을 획득하게 되면 포천 맛앤멋 음식점으로 지정된다.

 

2019년 새로운 자격 기준으로는 포천시 관내 우수음식점(모범음식점, 경기으뜸맛집,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으로 한정되며, 우수음식점 자격조건에 대한 유예기간이 있어 관내 일반음식점에 대한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신청 업소는 4월 중 1차 서류 심사 및 2차 현장 심사를 받게 되며, 지정 결과는 4월 말 각 업소에 개별 통보된다.

 

지정된 음식점에 대해서는 현판, 지정서, 음식문화개선 물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관내 우수음식점으로서 포천시청 홈페이지 및 홍보책자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홍보된다.

 

신청을 원하는 영업자는 포천시 식품안전과(031-538-3608)로 방문신청하거나 또는 팩스(031-538-3685), 이메일(hyeon0216@korea.kr), 우편을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효진 식품안전과장은 포천시민 뿐만 아니라 포천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맛있고 멋있는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맛앤멋 음식점을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대중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우수음식점 인증제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3/14 [10:36]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7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