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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권역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 실시 및 호원권역 역 주변 가로환경 특별정비 실시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의정부시 호원2동 허가안전과는 상춘객들이 급증하는 봄철을 맞아 관내역사(지하철 1호선 및 경전철) 등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에 지역 주민, 공무원 등이 합심하여 불법 주·정차되어 있는 차량에 대한 특별 계도 및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의 불법 주·정차된 차량은 주민의 보행권 방해, 도시 미관 저해,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며, 이에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따라 오는 22()부터 특별단속 팀을 구성하여 불법 주·정차 빈발 지역인 회룡역, 망월사역, 경전철 범골역 주변 도로변을 중심으로 단속 및 계도활동을 펼쳐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춘일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은 이번 다중이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 및 계도활동을 통하여 불법행위가 근절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권이 확보되고 올바른 주차문화가 우리 생활에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자라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호원권역 역 주변 가로환경 특별정비 실시

 

의정부시 호원2동 허가안전과는 오는 17일부터 1호선 전철역(회룡역, 망월사역) 및 경전철 범골역 주변 등 주요 가로환경에 대한 특별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특별정비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악취가 심한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적치물을 정리하기 위한 것으로, 허가안전과 직원들이 합심하여 쓰레기 불법투기 다량발생 지역인 호원권역 관내 철도역 주변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금지 관련 홍보활동을 펼쳐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인식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춘일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다중이용시설 주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및 계도활동을 시작으로, 안전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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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3 [05:01]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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