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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노동조합, 일부 언론인 나쁜 관행 바로잡는 특정감사 환영
의정부시 노조 감사부서 조치 환영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의정부시공무원노동조합(이하 의공노 위원장 이규현)은 시 보도자료를 통해 416일 의정부시가밝힌 시 출입 언론인 부당행위 등의 특정감사에 대해 적극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의정부시는 49일 공무원 내부게시판에 일부 기자들의 행동에 대해 대책요구라는 제목으로 익명의 게시글이 올라왔으며 이에 관련한 지속적인 언론보도가이어짐에 따라, 416일부터 515일까지 시 출입 언론인들의 청탁금지법위반소지 사례를 수집하고, 분석과 대안 마련을 위한 특정감사를 진행한다.

이에 의공노는 안병용 시장의 발 빠른 특정감사 지시로 인해 자칫 틀어질 수 있는공무원과 기자의 관계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이다.

이규현 의공노 위원장은 "최근 내부적으로 기자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번 특정 감사를 통해 공공기관 업무의 투명성과 국민의 알권리 충족에 참된 언론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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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8 [13:53]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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