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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2동‘이웃사랑 반찬나눔’봉사 및 체납 상·하수도 요금 강력 징수 나서
 
의양신문

 

[의양신문=장재원기자]호원2동 행정복지센터 (권역국장 문상연) 복지지원과에서는 권역 내 식사를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이웃사랑 반찬나눔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호원권역이웃사랑 반찬나눔사업은 호원삼일교회(목사 박성민)에서 반찬의 조리, 전달 등의 후원을 해줌으로 진행되며 지난 2월 시작하여 매주 1회 김치, , 장조림 등의 반찬을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하고 있다.

 

매주 반찬 후원을 받고 계신 이모 어르신은거동이 불편하고 외출이 쉽지 않아 반찬 만드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매주 맛있는 반찬을 보내주니 너무 편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호원권역 복지지원과에서는 지역의 후원단체와 협의하여 대상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찾는 일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체납 상·하수도 요금 강력 징수 나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고액, 고질 체납 상·하수도요금에 대하여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선다.


의정부시는 2018년에 597억원의 상·하수도요금을 부과하여 590징수하여 98.8%의 높은 징수율을 달성하였는데, 이는 정확한 검침으로 요금에 대한 신뢰성 확보와 다양한 납부방법의 도입으로 자진납부분위기를 조성하였고,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단수처분 및 재산을압류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였음에 기인했다.

 

의정부시는 금년에도 요금 부과 전 3단계의 대사 작업을 통하여 오류 고지의 소지를 없애는 등 요금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위해한층 더 노력할 것이며 체납액 96700만원(201941일 기준)대하여 82천만원 정리(정리율 84.8%)를 목표로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상·하수도 요금 체납 정리반(5개조)을 편성해 금년 상·하반1개월간의 중점 정리기간을 설정하여 고액, 고질 체납에 대해서는부동산 및 예금 등 재산에 대한 압류 및 단수조치와 같은 행정처분을 병행 할 것이며, 체납원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납부불능분에 대해서는 과감한 결손 등조치를 할 계획이다.

 

특히, 지속적인 납부독려와 단수계고에도 불구하고 고의로 납부를 피하는 악성·고질 체납수용가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단수처분을 실행, ‘체납하면 단수된다는 의식을 심어주기로 하였다.

윤교찬 업무지원과장은업무지원과직원 전체가일치단결하여2018년 좋은 성과를 이루었으며 금년에도 고질체납수용가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하여 수도요금의 건전성 확보로시민들에게한층 더 신뢰받는 수도요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납기내에 상·하수도요금 자진납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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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7 [08:44]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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