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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5.2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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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경기 준공영제’ 성공적 도입 위해 도민 의견 듣는다‥9일 공청회 및 ‘세계 최대’ 중국 섬유시장 진출할 도내 기업 찾습니다!
 
의양신문

 

경기도 광역버스 노선입찰제 기반 새경기준공영제 도입 관련 공청회 개최

- 59() 오후 2시 경기도 북부청사 평화누리홀(본관 2)

- 새경기준공영제 도입방안 연구용역 결과 공유

- 토론자 9(전문가 4인 포함)이 참여하는 지정토론과 종합토론 진행

, 5월까지 연구용역 마무리 하고 하반기부터 시범사업 노선 운영 계획

 

[의양신문=박진영기자]경기도가 민선7기 교통분야 공약사업인 새경기 준공영제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도민들의 지혜를 모은다.

경기도는 다음 달 9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시민단체,버스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새경기 준공영제 도입방안 도민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새경기 준공영제는 버스노선을 공공이 소유하고, 버스업체의 공정한 경쟁 입찰을 통해 한정면허로 운영하는 노선입찰제를 근간으로 하는 민선7기 경기도의 새로운 버스 운영제도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해 11월부터 진행 중인새경기 준공영제 연구용역을 토대로 노선입찰제 기본설계와 시행방안 버스서비스 이행표준 및 운송비용 산정 기준 노선입찰제 기반 새경기 준공영제 시행계획 등을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고 도민의 의견을 듣는다.

도는 공청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5월까지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제도마련 등 준비 과정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사업 노선을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도는 지난 3월 광역버스 노선입찰제 시범사업 16개 노선을선정하고 노선입찰제 하반기 추진 목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범사업 노선은 수익이 나지 않아 운송업체에서 노선을 반납하거나 폐선한4개 노선, 광역버스가 운행하지 않았던 소외지역 3개 노선, 택지개발지구 9노선으로 시범사업 취지에 맞는 다양한 유형으로 선정했다.

다만, 선정된 16개 노선 중 서울시 등 타시도 협의가 필요한 12개 노선은 협의를 진행 중이며,미 협의된 노선은국토부 조정절차를 거쳐야 최종확정된다.

시범사업 후에는 성과평과와 문제점 보완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김준태 경기도 교통국장은 앞으로도 도민, 버스업계,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제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하반기에 시행하는 시범사업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청회에는 도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공버스과(031-8030-3085)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의견 제출에 관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의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서면(의정부시 청사로 1 경기도청 북부청사 공공버스과) 또는 전자메일(ytg1006@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세계 최대중국 섬유시장 진출할 도내

 

기업 찾습니다!

 

-경과원, ‘2019 중국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경기도관 참가기업 모집

- 내달 15()까지 신청접수 받아 총 13개사 선발 및 지원

- 참가기업은 부스임차료와 장치비, 운송비, 통역비 등 50% 이내에 지원받을 수 있어

- 경기도 트렌드관 운영으로 참가기업 홍보 및 마케팅 지원 강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오는 925일 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제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리는 ‘2019년도 중국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에 참가할 13개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매년 100여 개국 6만여 명의 바이어들이 방문하는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국제 방직류 무역전시회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구축 및 운영하며, 참가기업에게는 부스임차료와 장치비, 운송비 등을 50% 이내에서 지원한다.

또한 경기도 트렌드 포럼관을 전시장 내에 구축, 경기도관 선정기업 13개사의 최신 트렌드에 걸맞은 원단과 의류 완제품을 전시해 도내 섬유기업의 홍보강화를 지원한다.

이번 트렌드 포럼관은 경기도 섬유분야 해외전시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관 참가기업의 기업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함으로써 신규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형성 및 거래 성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사업장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전년도 수출금액이 2500만 불 이하인 섬유관련 중소기업이면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5()까지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or.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 특화산업과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도내 우수 섬유기업들이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세계 최대 섬유시장인 중국을 공략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과원은 지난해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에 총 11개사의 참가를 지원해 총 1,192건의 상담과 4,227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둔바 있다.

전시회 참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특화산업팀(031-850-363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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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9 [05:42]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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