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05.22 [16:03]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흘간의 항해 ‘2019 경기국제보트쇼’ 어떻게 즐길까?
 
의양신문

 

2019 경기국제보트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 및 이벤트 마련

- 9~12일 나흘간 김포 아라마리나,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

해상전시, 수상레저 체험, 패션쇼, 생존수영 체험, 컨퍼런스 등 볼거리·즐길거리 가득

- 킨텍스-아라마리나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

 

[의양신문]아시아 3대 보트쇼이자 명실상부 국가대표 해양레저 축제 ‘2019 경기국제보트쇼9일 김포 아라마리나와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경기도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만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들을 소개했다.

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해상·야외 전시장을 통해 약 80여척의 실물 국내외 보트 및 요트 등을 전시한다. 보트쇼 기간 동안 해상전시해설사를 배치, 사전 예약 인원을 대상으로 해양레저 전문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특히 야외전시장에 전시된 중고보트는 실내를 마음껏 볼 수 있는 탑승의 기회를 제공하며 전시특가 가격으로 현장판매도 진행한다. 또한 베링65, 프린세스 67 등 수도권에서는 보기 힘든 초대형 요트가 해상에 전시돼 거대한 위용을 뽐내고 있다.

현장접수를 통해 요트 세일링 체험, 파워요트 투어 등에 참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카약이나 수상자전거, 범퍼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 기구를 평소보다 30% 가량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아울러 입문자나 마니아를 대상으로 접·이안, 세일링, 엔진관리 등을 실습해보는 스마트한 보트 오너되기강좌도 진행한다.

고양 킨텍스에서도 아라마리나 못지않은 프로그램들이 참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1전시장 5홀에 마련된 이벤트체험존에서는 FUN보트 체험, 카약/보트 체험, SUP(Stand Up Paddle) 체험, SUP 피봇턴 대회 등 온가족이 함께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행사들이 준비돼 있다.

아울러 수상레저용품 전문회사 우성아이비가 최신 워터 스프츠룩 패션을 선보이는 미스트랄 마린룩 패션쇼’, 명품 참다랑어 대뱃살 해체쇼, SUP 요가 & 필라테스 시연 등도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두터운 해양레저 마니아층을 보유한 최운정 프로와 함께하는 사인회, 박철훈 디자이너의 슈퍼요트 디자인강연, 고려개성 1100주년 기념항해 토크콘서트, KIBS 포럼, 표연봉 스키퍼의 나의 요트 여행기 등 해양레저분야 유명인사들이 참여하는 강연 및 컨퍼런스 행사도 놓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생존수영 체험 및 시연, 잎새뜨기 수영 강연 등 평소 배워보기 힘든 수상분야 생존술을 배워보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해양레저 마니아들의 필수 장비중 하나인 보트 트레일러를 주차해보는 보트 트레일러 챌린지도 추천하는 행사다.

보트쇼 기간 동안 킨텍스와 아라마리나 두 전시장을 쉽게 오갈 수 있도록 셔틀버스도 무료로 운행한다. 9일에는 오전 1030분부터 오후 230분까지, 10~11일은 오전 10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12일에는 오전 10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행할 예정이다(킨텍스 출발 기준).

2019 경기국제보트쇼는 오는 12일까지 열리며, 입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 폐막일인 12일에는 4시에 입장을 마감한다. 입장료는 5천원으로, 20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군인, 홈페이지 사전 등록자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kibs.com) 또는 사무국(1670-878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5/09 [07:19]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1/7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