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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추진 및 우리동네 수호천사 친구추가 교육 활동
 
장재원기자

 

[의양신문]의정부시(시장 안병용)524일부터 531일까지 근로능력이 있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2019 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주민등록 소재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받는다.

 

진로직업체험 지원, 불법광고물 정비사업, 체육시설 조성관리 사업, 공원 환경 관리사업의 4개 사업에32명을 선발하여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의정부시에 거주중인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1인 가구는 120%)이하, 재산이 2억 원 이하인자로 7월부터 10월말까지 근무하게 된다.

 

, 참여시작 예정일 기준 최근 3년간 2년을 초과하여 직접일자리사업에참여한 자, 접수 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자,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 가족 등은 사업 참여에서 배제된다.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이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관심과참여를 당부했다.

 

 

우리동네 수호천사 친구추가 교육 활동  

▲     © 의양신문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유호석)59일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우리동네 수호천사가맹점 모집 및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우리동네 수호천사는 흥선권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으로, 지역 상가의 사업주를 가맹점으로 모집하여 상가 앞에 표식을 부착하고 시민에게 홍보 및 사각지대 발굴 시 카카오톡 등을 통해 신고하는 활동을 한다. 일반시민 역시 카카오톡 친구추가를 통해 위기가구를 신고할 수 있다.

▲     © 의양신문

 

‘SNS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 신고창구'는 카카오톡에서 '우리동네 수호천사'를 검색하여 친구추가 후 11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위기가구를 신고하거나 상담 받을 수 있다.

 

유호석 권역국장은 우리동네 수호천사는 민·관이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SNS 복지사각지대 신고시스템을 통해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신속하게 발굴 및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 의양신문

 

한편, 흥선동 복지지원과는 20187월부터 우리동네 수호천사사업을 추진하여 460개의 가맹점을 모집하였으며, 200여 개의 가맹점을 방문하여 신고방법 등을 교육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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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1 [08:55]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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