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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 대상자 주거환경개선 및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성황리 개최
 
박우식기자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동두천두드림봉사회 참여로 대상자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     © 의양신문

 

[의양신문]동두천시(시장 최용덕)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7일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 덕환), 대한적십자사 동두천두드림봉사회(회장 김현수)와 합동으로 봉사자 14명이 참여하여, 2019 경기 사랑 사랑의 집수리를 진행했다.

이날은 형편이 어려운 윤 모 씨의 낡은 집안 곳곳 묵은 때를 벗기고 말끔하게 수리 및 대청소도 실시하여, 깨끗하고 아늑한 주거공간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 의양신문

 

동두천두드림봉사회 김현수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를 통해 대상자가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 복지단체 등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동두천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성황리 개최

 

동두천시 사회적경제기업 등 10여개 업체 참여,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제품판매 및 체험의 기회 제공

▲     © 의양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8일 지행역 1번 출구 일대에서 “2019년 제4회 동두천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장터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7시까지 동두천시 마을기업, 협동조합, 공동체, 보산동공방 등의 판매·홍보부스 10여개가 설치되어, 생산제품 판매, 홍보, 체험 등이 운영되었다.

 

특히, 마을기업인 종이골영농조합에서는 한지 및 부채 만들기 등을 통하여, 지행동 지역특성과 계절특성을 고루 살린 체험을 시민들에게 선보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사회적경제 나눔장터에 방문한 한 시민은 어제 내린 비로 더위가 한풀 꺾이고, 날이 좋아 아이들과 놀러 나왔는데, 전철을 기다리면서 나눔장터를 한번 둘러봤다. 전에는 지행역 1번 출구가 텅 비어 전철역사에서 전철을 기다렸는데, 이제는 광장에 나와 장터의 볼거리, 놀거리를 체험하니, 주말 분위기도 나고 사회적경제도 알게 되어 좋았다.”고 전하여,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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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0 [11:19]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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