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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사회보장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및 정재찬 교수의 “시를 잊은 그대에게”
 
박우식기자

 

현 정부의 사회보장체계 및 사회보장정책 이해

커뮤니티 케어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모색

▲     © 의양신문

 

[의양신문]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 11일 두드림희망센터 대회의실에서 사회보장 관련 민·관 실무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보장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중심 복지구현인 커뮤니티 케어와 관련하여, 동두천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통합적 관점 속에서 사회보장체계 및 정책을 이해하고자 마련되었다.

경기복지재단 송원찬 실장은 강의를 통해 커뮤니티 케어 개념 및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과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커뮤니티 케어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 거주하면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활의 지원이 통합적으로 확보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정재찬 교수의 시를 잊은 그대에게

- 2019년 동두천시민대학 제6회 열린 강좌 -

 

2019년 동두천시민대학 제6회 열린강좌 개최

일시 : 2019. 6. 11.() 19:00~20:30 / 장소: 아름다운문화센터 2층 공연장

참여인원 : 140

강사 : 정재찬(한양대학교 교수)

주제 : 시를 잊은 그대에게

▲     © 의양신문

 

동두천시 아름다운문화센터에서는 지난 11일 제6회 동두천 시민대학 열린강좌가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열린강좌는 정재찬 한양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시를 잊은 그대에게라는 주제로 명강연을 펼쳤으며, 강의에 참석한 140여 명의 시민들은 열렬한 박수와 환호로 답했다.

강연을 통해 정재찬 교수는 별을 주제로 시의 낭만과 아름다움에 대해 설명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시를 바라보며, 시를 통해 위로받을 수 있음을 전달했다.

매월 아름다운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되는 동두천 시민대학 열린강좌는 동두천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9일에는 국악인 김준호, 손심심 씨를 초청해 국악콘서트 오락가락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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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11:21]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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