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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열병 철통 방어! 이화순 부지사, 남은 음식물 사료업체 현장점검
 
박진영기자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점검

- 포천시 창수면 소재 남은 음식물 사료 제조업체 방문

, 61일부터 상황실 설치해 24시간 신고체계 유지, 현장예찰 등 추진

▲     © 의양신문

 

[의양신문]최근 북한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된 가운데,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2일 오후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이날 오후 포천시 창수면 소재 남은 음식물 사료 제조업체를 방문해 남은 음식물 처리 및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 의양신문

이번 점검은 중국 등 해외사례의 경우, 남은 음식물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는 데 따른 것이다.

돼지에게 남은 음식물 사료를 먹이기 위해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소멸되도록 해당 음식물을 80도 이상에서 30분 이상 가열처리를 해야 한다.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한다.

▲     © 의양신문

이화순 부지사는 이날 방역 담당자들에게 사소한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방역관리를 철통같이 해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을 막을 수 있다중앙정부, 시군, 유관기관, 농가, 업체 등 다양한 주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지를 위해 61일부터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신고체계를 유지 중이며, 방역전담관 201명을 지정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전화예찰과 현장점검을 벌이고 있다.

▲     © 의양신문

현재 접경지 일원 7개 시·군에 거점소독시설 8개소(김포1, 파주3, 연천1, 양주1, 포천1, 동두천1)와 통제초소 4개소(김포2, 파주1, 연천1) 등 방역거점을 운영 중이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22개 시군 2739, 장비 315대 등 살처분 인력 및 장비를 준비한 상태다.

이 밖에도 주요 감염매개체인 야생멧돼지 감시·포획체계를 구축하고, 잔반 급여농가에 대한 정기점검, 방역관 및 농가 대상 방역교육, 방역 도상훈련, 방역수칙 홍보, 불법 수입축산물 유통·반입 단속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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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16:01]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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