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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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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강 구홍덕 원장-구박사의 오늘의 운세-2019년 7월 11일(음력 6월 9일) 己酉 목요일
 
의양신문

 

 

         patrn04.gif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patrn04.gif

 

  

 

본 오늘의 운세는

 

각 띠 별, 생년 별로 구분하여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게 작성하여 놓았습니다.

 

오늘의 운세

 

의양신문, 중부일보, 무등일보, 광주사랑방신문에

 

매일 연재가 되고 있습니다.

 

 

 

 

 

 

 

춘강 구홍덕 원장-구박사의 오늘의 운세-2019년 7월 11일(음력 6월 9일) 己酉 목요일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쥐 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24년생 형제의 일로 기뻐할 일이 생긴다.

36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48년생 집안에 겹 경사가 있으리라.

60년생 형제의 우환이 소멸될 것이라.

72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84년생 마음의 준비부터 단단히 하라.

96년생 시험 운, 승진 운이 기대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띠

.檣燈施主格(장등시주격)으로 일생동안 슬하에 자식이 없는 사람이 지극 정성을 다하여 불전 앞에 불을 켜는 기름을 시주하고 기도하여 기어코 소원을 이룬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인즉 소원하는 바가 있으면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하면 이룰 것이라.

25년생 필요한 만큼 얻을 수 있으리라.

37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서로 화해하라.

49년생 기원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61년생 뜻하지 않은 행운이 따르리라.

73년생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85년생 구할 수 있으니 구해 보라.

97년생 부모님의 병세 차도를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兩峰諸飛格(양봉제비격)으로 우애가 각별한 두 형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과거에 합격하여 나란히 출세의 길로 접어든 격이라. 혼자만의 경사로도 좋은 일 일진데 형제가 나란히 경사를 맞게 되니 이 어찌 더 기쁘지 않으리요.

26년생 오랜만에 식구들이 화합할 운이라.

38년생 따뜻한 이웃을 만난다.

50년생 친구와의 만남으로 즐거운 한 때.

62년생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넘겨 주라.

74년생 선친의 뜻을 받들어 시행하라.

86년생 때가 늦었다 빨리 결행하라.

98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千金戀諾格(천금연락격)으로 청춘 남녀가 아주 깊은 사랑을 하다 가족의 반대에 부딪쳐 속상하나 어떠한 난관이든 이겨내기로 약속하고 천금같이 허락을 하는 격이라. 아주 중요한 허락을 하려거든 깊이 생각해 보고 굳게 마음 먹은 연후에 허락을 하라.

27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39년생 친구와의 의리를 생각하라.

51년생 처음 한 약속을 생각하라.

63년생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걱정 말라.

75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87년생 주위의 신뢰를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

용  띠

.陽春和氣格(양춘화기격)으로 눈이 많이 오고 추운 날씨로 고생을 하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하고 맑은 기운이 감도는 봄철이 되어 만물이 움을 틔우는 격이라. 그간의 고통이 사라지고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하게 전개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8년생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안다.

40년생 부부간에 화합을 이룰 운이라.

52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따른다 .

64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게 된다.

76년생 지금이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88년생 가족들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띠

.方예圓조格(방예원조격)으로 어느 지혜가 짧은 벌목공이 둥근 구멍이 파여 있는 도끼에 네모진 도끼자루를 끼우려고 낑낑 대나 끼워지지 않는 격이라. 서로 사물은 이치에 맞아야 함인데 이치에 맞지 않는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하여서는 안되리라.

29년생 내 주장이 틀림을 알았으니 철회하라.  

41년생 친구의 의견을 들어주라.

53년생 나의 주장이 옳다고 하지 말라.

65년생 가족들의 의견을 존중하라.

77년생 지금은 일단 철회함이 옳다.

89년생 그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띠

.恪勤勉勵格(각근면려격)으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산 한푼 없이 살면서 부지런히 노력한 결과 많은 부를 축적하고 지난날을 회상하는 격이라. 과거에 얽매여서 생활하면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므로 과거를 잊고 현실에 충실하여야 함이라.

30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고민이 해결될 운.

42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보라.

54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급선무라.

66년생 인생은 1+1=2가 아니다.

78년생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을 운.

90년생 그것은 괜한 기우이니 빨리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띠

.物資豊盛格(물자풍성격)으로 비가 억수로 쏟아져 홍수가 나므로 모든 가산이 물에 씻겨 내려갔으나 수해 구호 품이 많이 답지하여 물자가 풍성한 격이라. 어두움이 지나면 밝은 내일이 오는 법이니 현재의 난관과 어려움을 한탄하지 말라.

31년생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43년생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한다.

55년생 어려움이 곧 극복된다.

67년생 자금융통 활발, 사업 활기.

79년생 지금 마무리 짓지 못하면 절대 못하게 된다.

91년생 부족함이 없으니 이것으로 만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 라.

32년생 지금까지 해온 일이 헛수고가 아님을 안다.

44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라.

56년생 그것도 내 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

68년생 가족들의 말을 깊이 새겨 들으라.

80년생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92년생 이성과의 여행은 절대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33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이 우선이다.

45년생 이제 주위를 슬슬 정리할 때라.

57년생 성취되니 용기를 가지라.

69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81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93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34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46년생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58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70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82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94년생 학생 장학금, 직장인 보너스.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돼지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 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하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35년생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47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59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물러서라.

71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

83년생 등산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95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광주일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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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7 [06:54]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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