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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정기분 재산세 176억원 부과 및 환경보전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현호길기자

 

▲     © 의양신문

 

[의양신문]포천시는 72,322건에 대한 20197월 정기분 재산세 약 176억 원을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는 주택 및 건축물에 대한 것으로,납세의무자는 201961일 기준 주택 및 건축물의 소유자이다.

 

주택분의 경우재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는 7월에 전액 부과되며, 10만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 납기 마감은 오는 31일까지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 등에 납세고지서로 납부가능하다. 그 밖에 가상계좌 및 신용카드 납부, ARS전화(031-538-2955) 납부,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

(www.giro.or.kr), 스마트고지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세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현금 입출금기(CD/ATM)를 이용해 본인또는 타인(전자납부번호로 조회)의 부과내역을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포천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현수막 게시 및 납부안내문을 배포하고, 관내 아파트 방송 및 지역방송사 홍보방송을 통한 납부안내 및 SNS를 통한 적극적 홍보를 실시하는 등 납기 내 납부를 통해 체납으로 인한가산금(3%)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포천시가 추진하는 주요사업의 소중한 재원이므로 납기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아울러납부 마감일에는 인터넷, ARS 전화 접속지연 등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은행창구 혼잡이 우려되는 만큼 재산세를 미리 납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세정과(031-538-2201~5, 2188)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 환경보전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 의양신문

 

포천시는 지난 10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환경보전계획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14년도에 수립한 환경보전계획 중기목표기간(5)이 도래함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용역은 네이코스 엔지니어링이 맡아 진행한다.

 

▲     © 의양신문

 

이날 보고회에는 복지환경국장과 시의원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및 전문가 등 28명이 참석했다.청정하고 건강한 생태환경도시 포천을 위한 8개 부분, 16개 추진전략, 39개 세부사업에 대해서도논의했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자문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환경부 및 경기도의 관련 계획과 관계법규 등을 검토해 최종적으로 환경보전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     © 의양신문

 

이수진 복지환경국장은 자연환경, 토양, 대기, 수질, 상하수도, 폐기물 등 우리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적합한 목표를 설정하기 바란다면서 환경비전과 발전방향을 세우고 이에 따른 중장기적인 환경보전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각종 개발로 인한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용역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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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2 [10:33]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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