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08.22 [16:02]


오피니언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오피니언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고문)일본이 white list에서 우리나라 배재
의정부 시의회 김 정 겸
 
장재원기자

 

▲     © 의양신문

[의양신문]오늘 일본이 white list에서 우리나라를 배재했습니다. 이에 김정겸은 기해 경제 독립선언서(獨立 宣言書)을 썼으니 지명 받는 분들께서 저마다 33인 중의 한분이라 생각하고 이 선언문을 릴레이 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 “기해 경제 독립선언서(獨立 宣言書)”

 

191931일 식민지로부터 완전 독립을 선언한지 100년이 흘렀다. 이제 우리 민족은 다시금 100년 만에 우리 민족 전체는 일본의 야만적인 경제 침탈로 우리를 경제적으로 다시금 식민지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에 기해 경제 독립선언서(獨立 宣言書)”를 발표 한다.

 

선언서(宣 言 書)

 

오호! 통재라!

작금의 일본의 형태는 전 세계 인류의 평화공전을 위한 공동체적인 삶을 파괴하고자 함이니 우리의 경제적 독립을 위한 이 선언은 매우 당연함이고 인류공영을 위해 마땅함을 천명하는 바이다.

 

지금 이 글은 후세대에게도 귀감이 되어 일본의 군국주의적인 정치적 논리에 종속되어 우리의 정신마저도 침탈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의 선언임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우리 민족의 문화적 우수성은 이제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저팬 쿨(Japan cool)에서 korea cool로 전환되고 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그 표현은 Asian is new cool!이다. Asian is new cool!에서 new는 일본이 아닌 대한민국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제는 대한민국이 문화 대국으로서 아시아의 문화를 대표하고 있음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한국문화의 지위에 대한 표현이다.

 

이러한 정신적 우수함을 지니고 있는 우리 민족은 작금의 일본의 white list 보복문제에 우리의 의지를 분명히 하여 분연히 떨쳐 일어나야 할 것이다.

 

지금 우리의 생존권이 일본 자국의 정치적 타개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 도구로 사용되고 있으니 참담하지 않을 수 없다.

 

()!

참담하고 암담하다. 풍전등화처럼 그들의 발표에 떨고 있는 우리가 불쌍하다. 그 원인은 우리민족의 관대함에 있었다. 그네들의 우리민족에 대한 악행이 무릇 기하(幾何)이며 이로 인해 우리 민족의 세계 문화를 이끌고 갈 수 있었던 기회를 유실되었던 것이 무릇 기하인가?

 

일본의 이제까지의 국가적 염의(廉義) 없음으로 인해 당해 왔던 그 억울함을 떨치려면 우리 각자는 方寸(방촌)()을 마음에 품어야 하며, 그 불편함과 경제적 고통 또한 참고 우리의 경제적 신장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보여주어야 할 때이다.

 

우리 민족의 독창적 힘을 발휘하여 지금 도래하고 있는 한국문화 우수성의 도도한 물결로 민족적 정신무장으로 하나가 됨으로서 작금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우리의 각오를 담은 내용을 선언하노니 우리 조상이 음으로 양으로 도울 것이며, 적극적으로 WTO등 올바른 판단이 있을 것이니 우리의 단결된 모습은 분명히 성공할 수 있다.

 

 

공약 오 장(公約五章)

 

하나. 오늘 선언이 우리민족의 생존권을 위함이니 결코 이 선언을 정치적 목적으로 이 용하지 말고 배타적인 감정으로 일관하지 말라.

 

하나. 최후의 한사람까지도 후대 자손들에게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럼이 없이 우리의 정당성을 알리는 행위를 끝까지 전개할 것이니 이에 모두 동참하라.

 

하나. 작금의 일본의 행태에 대한 모든 행동에 있어 질서를 지키고 정당함을 전 세게 에 알리는데 추호의 망설임이 있어서는 안 된다.

 

하나. 개별적으로 이루어져 왔던 운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종교단체, 시민단체 등의 민족 대연합전선을 펼쳐 나갈길 희망한다.

 

하나. 노 재팬 운동을 함에 있어 혹 여라도 선량한 우리 기업이나 소 상공인, 업체 등이 불이 익을 받아서는 아니 되니 그들에 대한 충분한 배려를 하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8/02 [12:08]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