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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 규제 피해 기업 세제 지원 및 호원2동 직원 상호간 소통의 장 열어
 
장재원기자

[의양신문]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전략 물자 수출 심사대국) 한국 제외 조치에 따른 지역 내 피해 기업에 대해 지방세 기한 연장과 징수유예 등 세제 지원에 나선다.

일본의 수출 규제로 피해를 입은 기업들에대해서는 취득세와 지방득세 등 자진 신고·납부 세목에 대한 납부기한을 최대 1년간 연장해 주고, 재산세 등 부과 세목과 체납액에 대해서는 최대 1년간 징수를 유예하고, 세무조사 대상 기업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연기할 방침이다.

지원 절차는 해당 기업이 시에 지원을 요청하면 검토·결정·통보의 순으로 이뤄지며, 필요시 피해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직권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기업에 피해가 발생할 경우 지방세 지원 제도를활용하여 기업의 손실과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원2동 직원 상호간 소통의 장 열어

  

의정부시 호원2(국장 김근정) 허가안전과는 88일 사무실 내 작은 회의 공간에서 하계 휴가자를 제외한 전 직원이참석한 가운데 8월중 직원 상호간애로사항 청취 및 각종 현안업무의 성공적인 추진 등에 대하여 집중적인 토론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당면 현안업무 추진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대안을 토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 태풍 대비 안전관리 철저, 업무추진비의 투명한 집행, The G&B City 프로젝트 적극 추진, 각종 평가 관련 협업지표 달성 적극 협조, 폭염 대피 관리 철저, 올바른 주차문화 확산 노력, 정부합동감사 수감자료 준비, 2회 추경 심의준비 만전, 각종 사건 초동대처 철저, 여름철 감염 및 식중독 발생 주의, 휴가 중 공직자 품위손상행위 유의 및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시책 및 당면 현안사항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정춘일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은 한번 더 강조하지만 더 푸르고 아름다운 의정부 만들기를 목표로 하는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사업 적극 추진, 각종안전관리, 불법행위 단속 철저, 각종 인허가 사항 등 다양한 업무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우리 호원권역이 다방면으로 더욱 더 활성화되고 흥이 넘쳐나는 곳으로발전하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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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0 [06:33]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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