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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전화 1388 ‘개학증후군’ 전문 상담 서비스 및 2019 경기도-광둥성 대학생 국제교류캠프 개최
 
박진영기자

 

경기도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 개학증후군전문 상담 진행

- 심할 경우 우울감이 심해지고 불안 증세 호소

[의양신문]“개학 증후군을 아시나요?”

경기도청소년전화 1388’2학기를 맞아 자칫 개학증후군에 빠질 수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문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12일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따르면 개학증후군은 방학을 보낸 아이들이 2학기를 맞아 학교에 갈 시기가 되면 짜증과 투정을 부리고, 두통, 복통을 느끼며, 심할 경우 우울감이 심해지고 불안 증세를 호소하는 증세다.

실제 ‘2018~2019년도 경기도청소년전화 1388의 호소 문제를 보면 새 학기가 시작되는 3~4월과 9~10, ‘적응상의 문제가 가장 높은 고민상담 비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새 학기처럼 2학기에 대한 두려움과 중압감이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정신과 신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럴 때 학부모는 이런 행동을 단순한 꾀병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학부모들이 생각하는 수준보다 훨씬 큰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경기도청소년전화 1388에서는 청소년들이 개학 후 새 학기에 직면할 수 있는 크고 작은 고민들을 해소하고, 위기 상황에 빠지지 않고 2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청소년전화 138836524시간 운영하며, 다른 매체상담인 카톡이나 온라인 채팅을 통해서도 일반적인 고민부터 폭력이나 가출 등과 같은 위기 상황까지 전반적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개학증후군을 가볍게 보지 말고 빠른 상담을 통해 아이들이 이를 속히 극복해 보다 수월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부모나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 경기도-광둥성 대학생 국제교류캠프 개최

 

2019 경기도-광둥성(廣東省) 대학생 국제교류캠프시작

-8.12() 입소식 개최 / 8.24()까지 2주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진행

- 양 지역에서 선발된 대학생 각 20명씩 총 40명 참여

경기도-광둥성(廣東省) 양 지역 이해 증진 및 학생교류 활성화 도모 기대

   

경기도는 청소년 국제교류 강화를 위한 실행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광둥성 (廣東省)대학생 국제교류캠프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국제교류캠프는 2016년에 청소년 교류 강화를 위해 체결한 경기도- 광둥성 교류협력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캠프 첫날인 12일 참가자들은 경기대학교 종합강의동에서양 지역 대학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소식을 갖고 2주간의 캠프 일정에 들어갔다.

캠프는 양 지역에서 20명씩 선발된 대학생들이2주간 함께합숙하면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경기도광둥성의 이해, 평화와 한중관계 등에 대한 특강 및 역사문화경제 등 다양한 테마의 현장학습, 문화체험으로 구성운영된다.

경기도 조학수 평생교육국장은 국제교류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서로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면서 양 지역 학생교류 활성화와 깊이 있는 우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교류캠프는 중국 광둥성과 격년으로 교차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광둥성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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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2 [09:13]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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