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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일본제품 불매 운동 적극 동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학생자치회 및 청소년교육의회
 
윤경숙기자

 

▲     © 의양신문


[의양신문]동두천양주 학생자치회 및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이 정책제안 워크숍을 열고 일본제품 불매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

 21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열린 동두천양주 학생자치회 및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 정책제안 워크숍에서는 일본의 경제보복 발생으로 인한 우리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하여 토의·토론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각 학교가 불매운동에 동참하자’,‘학생들은 일본 제품 불매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자’, ‘학교별 토론회를 개최하자등의 의견을 제안하였다.

 양주청소년교육의회 박준영 의장은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일본에 주는 영향을 함께 공유하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학생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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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2 [09:47]  최종편집: ⓒ 의양신문
 
최성필 19/08/22 [10:26] 수정 삭제  
  우리나라의 미래인 학생들 힘내시고 10년 20년 후에는 여러분의 힘으로 더 좋은 나라 만들어주세요.
19/08/22 [10:37] 수정 삭제  
  동두천학생자치회 학생여러분 그 마음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불매운동은 계속 되어야만 합니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강제징용가서 노동하고 도망가다 답히면 학살을 당하고 강제로 끌려가셔서 위안부피해자가 되신분들입니다. 중국 러시아 한반도 등 전 아시아인들을 상대로 731부대 마루타생체실험까지한 일본입니다. 역사를 잊지 말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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