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09.23 [16:03]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경제/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재명 “태풍피해 없도록 만반의 준비” … 도, 선제적 비상 대비태세 돌입
 
박진영기자

이재명, “최악상황 가정해 재난매뉴얼 적용하고, 취약지역에 최대한 신속히 사전 안전조치하라

국 및 시군 종합안전대책 마련 6일 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가동

- ,현장상황 지원관 시군 파견재해취약지구 현장 안전관리 강화 실시

 

▲     © 의양신문

[의양신문]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악의 상황이라는 가정 하에 시군과 함께 만반의 준비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5일 태풍 링링북상에 따른 도와 시군의 대응계획을 보고 받은 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라. 과잉 대응한다는 얘기가 나오더라도 재난대응 매뉴얼을 철저하게 적용해 대응해야한다라며 특히 농수산시설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최대한 신속한 사전 안전조치를 실시하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태풍 링링북상에 따른 선제적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하고 오는 6일부터 현장상황 지원관을 시군에 파견,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이번 태풍이 지난 2012년 엄청난 피해를 불러왔던 태풍 볼라벤과 매우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해 취약지역 등 현장을 직접 찾아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도는 지난 4일 오후 김희겸 행정1부지사 주재 도 실·국장 및 31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관련부서와 시군의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도내 31개 시군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강풍 피해에 대비해 도심지역 건축물 간판 및 옥상조형물, 에어라이트, 현수막 등에 대한 제거 및 결박하는 등 안전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남양주시 등 31개 시군 비닐하우스(7,339ha) 및 농작물·과실 등 유실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24개 시·군 공사현장 타워크레인 2,536개소 및 가림막 등 전도 방지 조치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내수면 양식장 481개소에 대한 보호를 실시하고, 어선 등 선박 1,825척을 결박하는 등 현장 안전조치도 취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집중호우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차량침수 우려지역 44개소와 침수우려 취약도로 57개소를 통제 조치하는 한편 배수펌프장 210개소 및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사전점검 등을 통해 피해를 사전 예방해 나가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05 [14:28]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