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09.19 [11:28]


경찰서*소방서*보건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찰서*소방서*보건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정부소방서 “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세요”
 
장재원기자

     

▲     © 의양신문

 

[의양신문]의정부소방서(서장 홍장표)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고자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홍보한다.

 

지난해 전국 전체 화재 중 주택 화재는 23.6%이며, 화재로 인한 사망자 총 25명 중 17(68.0%)이 주택 화재로 발생했다. 모든 주택(아파트 제외)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법적 의무화됐지만 여전히 설치가 미흡한 실정이다.

 

▲     © 의양신문

 

이에 따라 의정부소방서는 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추석 연휴까지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를 실시한다. 또한 귀성객의 이동이 시작되는 11일에는 의정부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소방차 1대 역할을 하며,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를 감지하면 경보기를 울려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

 

홍장표 의정부소방서장은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초시설이다추석 연휴 고향집 방문 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로 부모님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12 [08:17]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