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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삼 포천부시장, 이낙연 국무총리와 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 현장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위성환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점검차 방문
 
의양신문

 

▲     © 의양신문


[의양신문=현호길기자]파주시에 이어 포천과 인접한 연천군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포천시는 즉시 관내 양돈 농가에 소식을 전파하고, 24시간 거점소독시설 긴급 설치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8일 오전 이계삼 포천부시장은 이낙연 국무총리,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위성환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과 함께 일동면 돼지 밀집사육단지와 영중면 거점소독시설 현장을 방문하고, 차단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     © 의양신문

 

일동면 돼지 밀집사육단지를 포함해 포천시에 소재한 양돈농가는 총 159곳이며, 278천여 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이낙연 총리는 밀집 사육단지 소독현장을 점검하고, 소규모 농장 등 방역에 취약한 농장에 대해서도 빈틈없는 방역 조치를 당부했다.

 

▲     © 의양신문

 

이계삼 부시장은 거점소독시설 운영 현황과 방역상황을 보고하고, 함께 소독시설과 장비 작동상황을 점검했다.

 

포천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만큼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차단방역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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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8 [13:11]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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