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10.18 [00:00]


연예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기하, ‘모야 도야’ 강력 후크송 성인 가요로 컴백
메가 히트곡 ‘나만의 방식’ 주인공 “배가본드 청산 성실 아이콘 되겠다”
 
의양신문

광고모델 드라마 연기자 등 다양한 끼 발휘

▲     © 의양신문

 

 

[의양신문=윤경숙기자]허스키한 보이스에 터프한 가창력으로 90년대 중반 가요계를 강타한 나만의 방식의 주인공 김기하가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김기하는 96년 딱 3개월 홍보한 나만의 방식이 당시 길보드를 휩쓸며 백만장 이상 판매되는 등 메가 히트를 기록, 가요계 원초 마초맨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나만의 방식90년대는 물론이고 최근에도 연예계 마초 스타들의 애창곡, 노래 좀 하는 중년 남성들의 가창력을 뽐내는 노래로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     © 의양신문

 

나만의 방식이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가운데 소속사와 문제로 방송에서 사라진 김기하는 다시 고향인 밴드로 돌아가 보컬로 활동하는 등 꾸준히 음악과 인연을 맺어왔다. 2001년에는 록이 아닌 성인 가요 사랑해요를 발표하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할 수 가창력을 보여줬다. 2014년에는 보길도를 발표하며 트토르 가수로 변신,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성숙한 음악을 들려줬다.

 

비록 방송 출연 등 대중들에게 노출 되는 활동은 많지 않았지만 항상 음악과 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해왔던 김기하는 강력한 후크송으로 한 번만 들어도 귀에 속 들어오는 모야 도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     © 의양신문

 

25일 경북교통 방송 차차차에 출연해 처음으로 신곡을 들려주게 된 김기하는 30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모야 도야와 진한 감성의 성인 발라드 철이 들었네’ ‘그렇게 사는 세상이더라등이 담긴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많은 모니터링과 재녹음 과정을 거치며 치열한 경쟁 끝에 타이틀곡으로 결정된 모야 도야는 록커 출신 김기하 본연의 매력에 무르익은 감성의 가창력이 더해져 남성들의 새로운 애창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라스 밴드의 인트로 현란한 기타 솔로연주, 노래의 맛을 제대로 살린 김기하의 진한 감성의 리드미컬한 보컬이 어우러져 성인 가요의 격을 한 단계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생 곳곳에 포진한 선택의 기로에서 재고 따지느라 모험을 피하지 말고 어차피 인생은 모 아니면 도라는 마음으로 과감히 도전하자는 노랫말은 대중들의 처진 어깨에 힘이 팍팍 들어가게 만들고 있어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는 대중들의 새로운 응원가로 주목받고 있다.

 

본의 아니게 짧은 활동, 오랜 잠수(?)로 인해 가요계 배가본드로 불렸던 김기하는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며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다. 어느 무대, 어느 방송에서나 최선의 목소리 상태와 가창력을 들려주기 위해 좋아하던 술도 끊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 등 성실의 아이콘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음악만이 아닌 외모 역시 더욱 깊어진 관록의 가수로 돌아온 김기하는 지난 주말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직장인 밴드 보컬로 출연해 연기자로도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20일부터 온에어 된 녹십자 감기약 광고에 모델로 나서는 다양한 끼를 발산하고 있다. [사진제공 DSKM 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25 [08:30]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