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10.18 [03:00]


경제/사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제/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검찰 개혁’주장, 국민 61.0%가 ‘공감한다’
‘공감하지 않는다’(36.1%)보다 약 2배 가까이 높아
 
의양신문

 조국 법무부장관 가족 수사 계기로 검찰개혁 목소리 더 높아져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 설립검경수사권 조정등 검찰개혁과제 열망 높게 나타나

 

▲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조국 법무부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일부 야당에서는피의사실 공표를 넘어검찰과 야당이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며 검찰에 대한 비판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28일에는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인근에서는 검찰 개혁을 촉구하고 조 장관을 지지하는 대규모 집회(주최 측 추산 150만명 참여)가 열렸다. 주최 측은‘70년간 헌법과 국민위에 군림하며 직권을 남용하는 검찰과 그들이 흘린 정보를 받아쓰는 언론이 진짜 공동정범이라고 주장하며,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립을 비롯해 검찰개혁과 사법적폐청산을 주장했다.

 

이처럼 검찰개혁과 사법적폐청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9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검찰개혁 주장에 대한 공감도여론조사에서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에공감한다는 응답이 61.0%공감하지 않는다’(36.1%)는 응답보다 약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세부적으로 강제수사에매우 공감한다는 응답이 38.4%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어느 정도 공감한다’22.6%, ‘별로 공감하지 않는다’20.1%,‘전혀 공감하지 않는다’16.0% 순으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2.8%였다.

 

검찰개혁 주장에 공감한다’(61.0%)는 응답은 연령별로 20(71.5%)30(66.5%), 40(67.4%), 권역별로 광주/전라(69.6%), 직업별로 학생(66.9%),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80.4%), 국정운영 긍정평가층(82.8%),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82.3%)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공감하지 않는다’(36.1%)는 응답은 연령별로 50(41.7%)60세 이상(47.9%), 권역별로 대구/경북(45.1%), 부산/울산/경남(45.3%), 직업별로 무직/기타(46.0%),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48.8%), 국정운영 부정평가층(57.3%),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64.1%)과 바른미래당(55.9%) 지지층에서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30 [08:14]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