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11.18 [13:02]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경제/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리 준비해서 신속히 대응한다” 경기도, ‘예방중심’ 도로제설대책 수립
 
의양신문

경기도, ‘2019~2020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기간설정·운영

철저한 사전대비 및 초기 대응체계 구축으로 도민불편 최소화

- 제설차량 및 장비 확보, 친환경 제설제 확충, 도로제설 관리 고도화

- 도로별 기능 및 교통량에 따른 우선순위 지정 관리

[의양신문=박진영기자]경기도는 올해 1115일부터 내년 315일까지 4개월간을 ‘2019~2020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기간으로 설정, 신속하고 체계적인 도로제설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해 기습적인 강설시 신속하게 초기대응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교통소통 등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에 따라 도는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운영, 시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적설량, 기상상황, 시간대 등을 고려한 단계적 제설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설차량 2,097, 제설장비(살포기 등) 4,073개 등을 확보하고, 염수분사시설 328개소, 제설전진기지 101개소, 제설함 11,008개소를 도내 도로 곳곳에 설치해 운영한다.

제설제는 총 1424톤을 준비했다. 특히 철제부식이나 자연에 피해를 거의 주지 않는 친환경 제설제를 지난해 31,575톤보다 12천여 톤 더 늘어난 44,565톤을 확보했다.

도로제설 관리 고도화 차원에서 고갯길, 램프 등 취약구간(총 연장 172km)에 자동염수분사시설을 기존보다 63개소 늘어난 328개소를 설치한다. 이중 제설취약 1등급 지역 12개 시군 21개소에 대해서는 도의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했다.

교차로나 지하차도, 교량 등 상습결빙구간 5개 시·19개소에 대해서는 열선을 통해 동파를 방지하는 스노우 히팅 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한다.

효율적인 제설 대응을 위해서는 도로의 기능과 교통량에 따라 우선순위를 고려, 서울연결도로(11개시 49개 노선), 중점관리도로(31개 시·395개소), 고속도로 진입로(15개 노선 87개소), 상습결빙구간(16개 시·108개소) 등으로 지정해 장비와 인력, 자재 등을 배치해 집중 관리한다.

박성규 경기도 도로안전과장은 예방 중심의 제설대책을 수립해 기습 강설이나 폭설 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운영하겠다도민 분들께서도 내집·내점포 앞 내가 치우기 운동, 대중교통 이용 등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1/05 [06:51]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