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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조암간 지방도 313호, 자안∼분천간 지방도 322호 도로 즉시 착공” 강력 촉구
오진택 경기도의원, 2019 건설국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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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양신문=이성빈기자]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도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2)11. 19() 건설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중조암간 313, 자안분천간 322호 도로의 조속한 착공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이날 오진택 도의원은 안중조암간 313, 자안분천간 322호 도로의 경우, 20042010년부터 추진하여, 도로구역 결정 고시를 완료하였고, 사업을 착공할 목적으로 적게는 9%에서 많게는 94%의 보상을 추진하였는데”, “760억 원의 예산이 사용된 사업임에도 교통량이 적고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15년간 사업이 중단되어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오 도의원은 현재 지역 주민의 집단민원이 극에 달하고 있으며, 환매를 요구하는 등 도정의 불신하는 원성이 점점 고조되고 있는 상태라며 지역주민 1,600여 명이 직접 서명한 탄원서를 건설국장에게 직접 건내며 시급한 대책마련을 강력히 요구했다.

오 도의원은 직접 촬영한 영상을 PPT로 시연하며 지방도 305호 송산면 육일리 373-3일대 교차로 신설 관련, 일부 도로의 폭이 좁아 화물차량이 유턴할 때 인도의 일부를 침범하는 등 대형사고의 우려가 있고, 잘못된 신호체계로 인해 도로교통공단에 집단민원이 있는 실정임을 지적하며, “조속한 시일 내에 도로 신호체계 및 교차로를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방윤석 건설국장은 집단민원발생에 대한 선형개선의 필요성을 인정하며, “12월 중 화성시와 별도 협의하여 용역을 추진하는 등 다방면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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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0 [07:53]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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