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12.09 [02:56]


경제/사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제/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회 혁신방안‘불출석 시 세비 삭감’35.8%로 가장 높아
 
의양신문

세비 삭감에 대해서는 모든 연령, 권역에서 높게 나타나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소환제 도입’27.9%로 뒤이어

 

▲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거듭되는 본회의 파행, 31.6%의 낮은 법안처리율로 20대 국회가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국회혁신특별위원회에서는 일하는 국회를 위한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골자로는 국회의원 회의일수 10% 이상 불출석 시 페널티로 세비 삭감 국민소환제 도입 의사일정과 안건 결정 시스템화 회의 파행 시 정당보조금 삭감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우리 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이 회의에 불출석할 경우 세비를 삭감하는 것을 가장 우선 시행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국회 혁신안 우선순위에 대해 질문한 결과, ‘국회의원 회의일수 10% 이상 불출석 시 페널티로 세비 삭감이라는 응답이 35.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소환제 도입역시 27.9%로 다소 높게 나타났으며, 뒤를 이어회의 파행 시 정당보조금 삭감’(14.0%) > ‘국회 파행을 막기 위한 의사일정과 안건 결정 시스템화’(11.7%) 순으로 조사되었다. 모름/무응답은 10.6%로 나타났다.

 

상임위, 본회의 등 국회의원들이 회의에 자주 불참하고 민생법안을 처리하지 않으면서 매년 세비를 인상하는 국회의 모습에 우리 국민들은 무노동 무임금의 원칙에 따라 세비를 깎는 페널티를 줘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국회의원 회의일수 10% 이상 불출석 시 페널티로 세비 삭감’(35.8%)은 모든 연령, 권역별로 30% 이상의 높은 응답을 보였으며, 직업별로는 가정주부(42.1%),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40.2%), 지지정당별로는 바른미래당(45.3%) 지지층에서 높게 조사되었다.

 

반면,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소환제 도입’(27.9%) 응답은 연령별로 20(34.5%)40(34.3%),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33.6%), 직업별로는 학생(36.2%),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3.3%),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42.9%)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11월 정례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11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유무선 병행(무선80.0%, 유선20.0%)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 응답률은 13.8%(유선전화면접 9.3%, 무선전화면접 15.7%). 201910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2/02 [07:47]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