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교육경찰서*소방서*보건소지역명소동정오늘의 운세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19.12.14 [04:55]


경기도(북부청)
정치/의회
경제/사회
문화/교육/여성
사람들
미디어
기획/특집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북부청) > 문화/교육/여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9 경기마을미디어축제’ 성황리 종료 … “마을이 담는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다”
 
의양신문

경기지역 마을 미디어 네트워킹을 위한 경기마을미디어축제성황리 폐막

대상 수상작 태평동사람들도시 재생사업으로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태평동에서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으로 많은 이들의 감동을 전해

 

▲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난 달 3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개최한 경기마을미디어축제가 많은 마을미디어 공동체와 콘텐츠 창작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200여명의 관객이 참여한 경기마을미디어축제는 마을미디어발전 방안 포럼과 시상식, 공개방송을 진행하며 마을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     © 의양신문

경기 마을미디어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총 82개 마을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을미디어가 발전하기 위해 경기 마을공동체미디어 실태조사 결과 리포트 발표 및 발전방향에 대해 토의했으며, 마을미디어 활동가들의 많은 공감을 샀다.

올해의 우수 작품 시상식에서는 성남의 도시 재생사업으로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태평동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를 다큐형식으로 담아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한 태평동 사람들이 대상을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영상부문 기억을 말하다’, 라디오 부문 르누아르-행복하니 총’, 신문 부문 통감자 마을신문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     © 의양신문

이어 공동체 부문에는 매여울사람들’, ‘중원노인종합복지관 선배시민자원봉사단 JWBC’, ‘희망이 샘솟는 마을라디오, 희망이 샘솟는 마을 신문’, ‘고양e-TV 영상제작단’, ‘의정부 FM U&Me’, ‘생기발락()’의 총 6개 공동체가 올해의 마을미디어 공동체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태평동 사람들의 제작자 박은희씨는 “10년 전에 컴퓨터를 켤 줄 몰랐다. 그때부터 10년 동안 열심히 편집하고 촬영하면서 활동을 이어왔는데, 이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컴퓨터만 쳐다보느라 식사도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는데, 묵묵히 저를 잘 지켜봐 주고 30년 동안 버팀목이 되어준 아들에게 사랑한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 화성 생기발락’, 수원 매탄FM × 통감자마을신문’, 부천 에코맘들의 수다 × 부천오원소’, 의정부 의정부 FM U&Me’, 고양 고양시의 미인들’, 성남 성남시민라디오제작단 × 위례어린이기자단가 참여한 릴레이 공개방송 토크에서는 어린이 창작자부터 시니어 창작자까지 마을미디어 방송을 통해 일상의 소중한 이야기와 내년도의 계획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관계자는 각 지역의 소식을 공유하고 이야기하며, 공감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내년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경기마을미디어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2/03 [06:47]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5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258번길 15 3동 404호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 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