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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활성화지역 주민 주택교육 실시 및 깨끗한 경기 만들기 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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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양신문=장재원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1113일부터 124일까지 총 4주간, 뉴타운 해제지역 및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의정부시 도시재생 주민 주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주택교육은 뉴타운 해제지역 및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의 노후·불량주택 증가, 주차장 부족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대한 신속한 정비가 필요함에 따라,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제도 및 추진사례 등을 교육하여 주민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와 실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 마련됐다.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자율주택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방식으로 나뉘며, 이해관계자가 적고 사업절차가 복잡하지 않아 열악한 주거환경에 대한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고, 원주민들이 마을에 재정착함으로 마을공동체 유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국토교통부는 2018년부터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통합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사업성 분석, 기금 융자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실행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에 대해 공모 선정 시 가산점을 주고 있다.

 

이번 교육 강사로는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진남영 원장과 두모어건축사사무소 김란수 소장이 참여했으며 자율주택정비사업, 매입임대주택, 공동체 주택 및 주택 협동조합의 내용과 사례를 강의를 통해 안내하고,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이 가능한 필지를 선정하여 사업성 분석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장호 도시재생과장은 우리 시는 뉴타운 해제지역에 대한 도시관리적 해결을 위해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해 왔다, “주민들이 앞으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의 시행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기를 기대하고,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 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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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장 안병용)2019깨끗한 경기 만들기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1억 원을 확보했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은 경기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사업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쓰레기 버리지 않는 문화 확산을 목표로 경기도 관내 31개 시·군을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를 진행했다.

 

그동안 의정부시는 6개 분야 15개 지표에 대한 꾸준한 실적 관리와 부진 지표 실적제고 방안 모색, 더불어 각 지표별 세부 증빙자료 관리에 평가 기간 내내 총력을 다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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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행복홀씨 정화활동, 기동처리반 운영, 불법행위예방 홍보실적 등 주요 지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특히 정성평가 사례로 제출된 상습무단투기 공한지 환경정비와 녹양동 주민관리제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 도로환경감시단 운영의 경우 명확한 법적 근거 부재와 증빙자료 제출의 어려움으로 미흡한 결과를 받아들 수밖에 없었다.

 

이종태 자원순환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결과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공무원은 물론 시민들의 앞선 시민의식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내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평가에서는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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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7 [07:45]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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