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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양주시 사통팔달의 근원, 시도 개설 서둘러야
사통팔달이 돼야만 균형적인 시가 형성된다!
 
의양신문

양주시의 자체사업인 시도 개설은 왜 안 돼는 걸까?

사통팔달을 위해 시도건설에 매진해야....

인구증가에 비해 시도 건설은 지지부진

 

[의양신문=이대우기자]도로망 형성에 있어 국도는 주변지역의 교통용이 및 대한민국 교통망 형성으로 국가 주요 발전의 뿌리가 되는가 하며 지방도인 시도는 자체 관할 해당 시 .군 발전의 기초가 되고 있다.

 

도로망 형성이 그 지자체의 발전에 있어 가장 먼저 서둘러야 하는 사업임에도 양주시는 아직도 군청시절 도로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양주시의 가장 큰 문제는 동서가 나누어져 동은 교통용이 및 아파트촌으로 하루가 급속히 발전되고 있는 반면 서쪽은 아직도 30만 인구를 바라보는 시 입장에서 농촌의 소. 도읍 도로 여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동쪽은 전철을 비롯하여 2층 버스와 노선버스가 늘어나는데 기인하고 있으나 서쪽은 전철은 고사하고 공용버스마저 배차시간이 길고 증설되지 못하고 있다.

 

신도시 옥정지구는 이미 인구 3만이 넘어서고 있으나 서쪽의 일부 지역은 오히려 반대현상인 인구가 줄고 있는 기현상이 일고 있다.

 

이성호시장이 재선거와 지난 20186.13지방선거에서 당선 된 이유로는 토목의 전문가로서 균형적인 양주시 발전과 사통팔달의 도로망 건설을 시민들은 기대하고 절대적인 지지로 당선된 이유로 꼽고 있다.

 

누구보다도 양주시의 장 .단점을 잘 알고 있는 시장은 기형적인 양주시 건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기망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불만이다.

 

전임시장들은 고향이 동쪽인 옥정지구로서 동쪽이 급속히 발전된 이유로 꼽고 있다.

 

허나 이성호시장은 고향이 의정부로서 공직생활만 양주시에서 근무하여 지형적으로 거리낄게 없는 시장으로 기형적인 인구, 도로, 아파트 건설, 교통문제 등을 해결하여 한쪽만 인구 증가와 주택(아파트)이 들어서고 있어 동서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 원인에 있어 도로망형성으로써 양주시가 사통팔달이 안 되는 이유는 시도 개설 십 .수년이 경과돼도 계획만 세워 논 채 당최 공사 의지가 안 보인다는 양주시의 도로시정이라는 것이다.

 

굵직한 39호선과 12일 기공식을 갖는 7호선 전철 등 도로건설은 중앙정부와 경기도. 양주시 자체예산으로 곧 착공하게 돼 있으나 양주시의 자체사업인 동. 서간 시도 개설이 지지부진하다는 것이다.

 

시도가 개설돼야만 내부적인 도로망 형성으로 사통팔달의 이유로 꼽고 있다.

 

현재 양주시의 시도는 6개의 도로망건설이 계획되어 있으나 만송~삼숭간 한 개의 도로만 준공이 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시도35호선(가납-연곡간) 도로확포장, 시도30호선(방성-산북간) 도로확포장, 시도6호선(광사-만송간) 도로확포장, 시도23호선(율정-봉양간) 도로 확포장공사 등 5개의 도로가 미착공 및 공사 중으로 그중 양주시의 가장 사통팔달이 되는 덕계~도하~덕도간 시도8호선 도로개설만이 10년째 미제로 남아 있다.

 

현재의 23만 인구에서 30만의 인구를 바라보는 양주시는 서쪽의 도로망과 주택건설을 우선시해야 하고 계획만 세워 논 아파트건설도 서둘러 균형적인 인구비율에 앞장서야 한다는 서쪽주민들의 주장으로 토목의 전문가인 양주시장은 임기 내 양주시를 변화하여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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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2 [05:00]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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