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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 운영 및 『2020년 우리들의 두뇌교실』 프로그램 운영
 
의양신문

[의양신문=현호길기자]연천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113일부터 4월 초까지2020년 우리들의 기억 교실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리들의 기억 교실은 치매 환자의 치매 악화 방지를 위해 인지 건강 프로그램을 실시 한다.

주요 내용은 편백 리스 만들기 꽃 바구니 만들기 인지 리듬 체조 넵킨 아트 우봉고 웃음 레크레이션 등 대상자에 맞는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 된다. 쉼터 프로그램은 손을 사용하여 신체와 소근육을 활성화하고 두뇌에 자극을 주어 뇌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우리들의 기억 교실을 통하여 여러 작품을 완성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향상하고, 집단 활동을 통하여 사회성 증진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연천 관내에 거주 중인 경증 치매 환자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보건의료원 중심으로 설치운영되는 센터로 치매 예방관리사업, 치매 고위험군 인지강화, 치매 환자 쉼터운영, 치매 가족지원사업, 치매 인식개선 홍보, 지역 사회 자원 강화사업을 시행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치매 환자분들의 치매를 조기에 관리함으로써 치매 증상을 호전시키고 증상 심화를 예방하여 노후의 삶의 질을 향상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치매 환자 프로그램은 참가비, 재료비가 무료로 관내 경증 치매 환자라면 참여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 치매 안심센터(839~4166)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 고위험 대상자를 위한

2020년 우리들의 두뇌교실프로그램 운영

연천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20201월부터 4월 초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13:30~16:00에 관내 치매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인지 강화를 통하여 대상자가 치매로 발병될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연천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선별검사를 통해 발견된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지 강화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매주 화요일은 손을 사용하여 신체와 소근육을 활성화시키고 두뇌에 자극을 주어 뇌 기능을 향상 시키는 효과가 있는 공예 활동(만년 다이어리 양초 만들기 넵킨 아트 앨범 만들기), 매주 목요일은 다양한 보드게임을 통해 새롭게 게임 규칙을 배우고 익히며 집단활동으로 사회성 증진을 도모한다.

연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연천 관내에 거주 중인 경증 치매 환자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보건의료원 중심으로 설치운영되는 센터로 치매 예방 관리 사업, 치매고위험군 인지강화, 치매 환자 쉼터운영, 치매 가족 지원 사업, 치매 인식 개선 홍보, 지역 사회 자원 강화사업을 시행 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치매 고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관리함으로써 증상 심화를 예방하여 노후의 삶의 질을 향상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지강화 프로그램은 3개월씩 연 3회씩 운영되며 관내 인지저하자 대상으로 참여비, 재료비는 모두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치매 안심센터(839~41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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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9 [12:32]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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