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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 대규모 귀성 인사로 설 민심 잡기 나서
당리당략만 챙기고 협치를 모르는 기존 정치인들 이젠 다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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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양신문=장재원기자]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이하 배당금당)대표는 1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경까지 서울역에서 설날을 맞아 대규모 귀성인사를 했다.

 

기존 정당들의 당리당략과 협치를 모르는 정치인들 현실의 정치를 보고있는 국민들을 그만 피곤케 해야한다는 일부 국민들의 정서가 널리 퍼지고 있으며 국민들도 기존 정당과 정치인에게 기대를 걸게 아니라 오히려 이런 정치에 다당제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정치판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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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배당금당은 500여명의 지지자와 함께 귀성길에 나선 가족, 남녀노소, 휴가 나온 군인 등, 다양한 국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국민배당금으로 세뱃돈 주세요”라는 말로 덕담을 전했다.

 

또한, 전진당의 이언주의원 일행과도 조우했으며, 민주당의 선종문 예비후보와 새해인사를 나누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과 격려의 말을 주 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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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세 이상에게는 국민배당금 매월 150만원 지급과 개인 빚 5억원을 갚아준다는 정책홍보지 1만장이 빠르게 소진되었으며, 버리는 사람이 거의 없을만큼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한편 허경영대표의 과거의 공약이 허무맹랑한 것이라며 조소를 금치 못했으나 실지로 현재 공약 일부가 국정에 반영되고 있을뿐 아니라 기존 정당들도 비숫한 공약으로 내놓고 있어 빚더미에 쩔쩔매고 있는 일부 자영업자와 국민들에게 위안이 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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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5 [04:15]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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