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편집  2024.07.15 [07:49]


고양시
사람들
기획특집
문화*교육*여성
정치*의회
경제*사회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고양시 > 정치*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민의힘, “고양시 민주주의는 사망했다”선언
후반기 원 구성 전면 보이콧 ... 1인 릴레이 피켓시위 벌이기로
 
의양신문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우식기자]국민의힘 소속 고양특례시의회 의원들이 9, “고양시의회 민주주의 사망을 선언하고 후반기 원구성에 대해 전면 보이콧하기로 하였다.

 

국민의힘 의원 15명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3일 고양특례시의회 제286회 임시회에서 강행된 부의장 및 각 상임위원장 선출을 강하게 규탄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양당은 이미 9대 의회 전반기에 후반기 원구성은 민주당이 의장과 2개 상임위원회(환경경제, 문화복지) 위원장을 맡고, 국민의힘이 부의장과 3개 상임위원회(기획행정, 건설교통, 운영) 위원장을 맡기로 합의했었다.”면서, “양당 대표단은 미팅과 언론을 통해 합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준수할 것임을 천명했었다고 밝혔다.

 

그런데 민주당은 지난 71일 국민의힘 소속 의원 2명이 탈당하자마자 기존 협약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고 후반기 원구성을 일방적으로 강행했다. 이러한 민주당의 행위는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민주주의 파괴 행위라고 규정했다.

 

국민의힘에서 탈당한 2명의 시의원에 대해서도, “자신들은 소위 왕따를 당해서 소신정치를 못했다고 주장하지만, 결과를 보면 신현철 의원은 부의장에, 김미경 의원은 건설교통위원장에 선출됐다.”, “결국 자기 밥그릇 찾아서 당을 배신하고 나간 것 아니냐고 비난했다.

 

국민의힘은 9일부터 고양시의회 파행에 강력히 항의하며 민주주의 사망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취지에서 1인 릴레이 피켓시위진행한다. 나아가 당원과 일반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1릴레이 피켓시위SNS를 이용해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양시의회는 3일 오후 늦게 열린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또다시 민주당과 무소속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부의장에 신현철(무소속), 기획행정위원장 공소자(민주), 환경경제위원장 이해림(민주), 건설교통위원장 김미경(무소속), 문화복지위원장 김미수(민주)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7/09 [13:13]  최종편집: ⓒ 의양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카톡 동일)/ldw3242@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