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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5.11 [16:26]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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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강 구홍덕 원장-구박사의 오늘의 운세-2021년 4월 23일(음력 3월 12일) 辛丑 금요일
 
의양신문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본 오늘의 운세는

각 띠 별, 생년 별로 구분하여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게 작성하여 놓았습니다.

본 오늘의 운세

의양신문, 중도일보, 음성투데이, 무등일보, 광주사랑방신문에

매일 연재가 되고 있습니다.

  

 

춘강 구홍덕 원장-구박사의 오늘의 운세-2021년 4월 23일(음력 3월 12일) 辛丑 금요일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쥐 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

24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36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48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60년생 재물 취득 운이 아주 좋으리라.

72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84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96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띠

.祝願成就格(축원성취격)으로 그동안 바랐던 일이 있어 열심히 기도를 드리고 축원을 하였던 일이 성취되어 희희낙락하는 격이라. 사사 다단하였던 일이 손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풀릴 것이며, 막혔던 일이 뻥 뚫리는 때이니 매기 정진하라.

25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37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49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61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73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85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97년생 지금까지 공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麻中之蓬格(마중지봉격)으로 대마 밭에 쑥이 나 곧게 자란 것과 같이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나 또한 좋은 일을 하게 되는 격이라.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나 또한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26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38년생 친구들과 싸움만은 피하라.

50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62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73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85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98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內憂外患格(내우외환격)으로 집안에서는 자녀들이 허구한 날 사고나 치고 밖에서는 사업 또한 부진하여 걱정이 태산 같은 격이라. 누구하나 나를 도와 줄 사람은 없으므로 혼자 외로이 싸우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되리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

27년생 휴식을 먼저 취하라.

39년생 친구의 감언이설로 손해 본다.

51년생 어려운 고비는 이제 지났음이라.

63년생 기쁨과 슬픔이 교차된다.

75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흰색 차.

87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99년생손해보지 않으려면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

용  띠

.設橋頭堡格(설교두보격)으로 한참 행군을 하고 있는데 큰 강이 가로 놓여 있어 난감해 하던 중 교두보가 가설되어 한시름을 놓는 격이라. 어려운 난관에 봉착되었던 일이 한시름 놓게 될 정도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니 너무 근심 걱정하지 말라.

28년생 현실에 순응함이 좋으리라.

40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52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무조건 뛰고 보라.

64년생 부부 함께 원거리 여행을 가라.

76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88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00년생 형제로 인한 즐거움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띠

.平生敎育格(평생교육격)으로 직장에서 정년 퇴직을 하고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만나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공부에 전념하는 격이라. 사람은 언제나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사고를 접하여 대처하는 힘을 길러야만 승리할 수 있는 것이라.

29년생 인생은 무상함이라.

41년생 친구와의 다툼, 손해 본다.

53년생 참고 견디면 복이 온다.

65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77년생 욕심 부려 보았자 오히려 손해다.

89년생 절대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01년생 외상거래 사절,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띠

.魚魯不辨格(어로불변격)으로 깊은 산 속에서 화전을 일구고 또 수렵을 하여 먹고  사는 사람에게 글을 물으니 고기어자와 나라노자를 구분하지 못할 정도인 격이라. 가만히 있으면 중이라도 갈 것인데 꼭 앞으로 나서서 창피를 당할 것은 무엇인가.

30년생 고심해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없다.

42년생 옛 친구를 만나 회상에 젖는다.

54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66년생 원거리 여행을 권함이라.

78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90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띠

.現實順應格(현실순응격)으로 일이 복잡하고, 순조롭고 하는 일은 모두 하늘의 뜻이니 현실에 순응하면서 살아가야 되는 격이라. 만사는 불여튼튼이니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 그러면 실패는 없을 것이요, 반사이익을 볼 수 있으리라.

31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조심.

43년생 왜 이리 등이 시려운가...

55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67년생 이것이 오랜만에 느껴보는 행복이 아니련가?

79년생 부부싸움 한발 양보하라.

91년생 친구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32년생 재물 취득 운이 있을 것이라.

44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리라.

56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68년생 지금 당장 나의 결단성을 보여주어야 할 때다.

80년생 승진, 승급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92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33년생 뜻하지 않던 선물을 받는다.

45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한다.

57년생 먼저 배우자를 생각하라.

69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81년생 내 것, 네 것 따지지 말고 처리하라.

93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34년생 나의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46년생 위장계통 병에 적신호, 주의할 것.

58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70년생 수표는 절대 믿어서는 안 된다.

82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94년생 보태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내 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5년생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이리라.

47년생 내가 보낸 서신에 대한 답이 없다.  

59년생 지금은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71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83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95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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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8 [05:50]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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