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도(북부청)고양시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교육(교육지원청)경찰서*소방서*보건소정치*의회경제/사회문화/교육/여성지역소식 및 모집연예오피니언경기도의회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의양신문 창간사   부동산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편집  2021.06.14 [17:20]


경기도의회
공지사항
회원가입
인사발령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광고/제휴 안내
의양신문 후원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경기도의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정현 도의원 주재, ESG 미래사회를 위한 우리들의 행동방정식 토론회 성료
 
의양신문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 실천과제 제안 및 토론 등

- 도민생활 속 ESG 활성화 방안 논의 및 지역발전 방안 모색

(ESG)환경(Environment), 사회적 책임(Social), 투명경영, 윤리경영(Governance)으로 함께 잘 사는 책임국가(책임사회)로의 대전환과 공동체의 회복을 지향하는 것을 의미

 

▲     © 의양신문

 

[의양신문=이성빈기자]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와 시민모임인 생활ESG행동은 지난 5714시에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미래사회를 위한우리들의 행동방정식 토론회(좌장신정현 도의원)를 개최하고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도민생활속 ESG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고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 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장현국(더불어민주당, 수원7)의장과 김경호 의원(더불어민주당,가평)을 비롯해 홍성국 국회의원(영상), 신윤관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이사 등이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     © 의양신문


좌장인 신정현(더불어민주당, 고양3)의원의 사회를 시작으로, 안치용 ESG연구소 소장의주제발표와 조현철(가천대 대학원 국가안전관리 박사과정), 이덕근(동국대 대학원 기술창업학과 교수),장정화(수돗물시민네트워크 사무처장), 김종하(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서아론(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 부장)이 토론자(전문가 패널)로 나서활발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좌장을 맡은 신정현(더불어민주당, 고양3)의원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께서올해를 ESG 확산의 원년으로 삼아야한다라고 말씀하신 이후로 사회각 분야에서ESG 가치실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     © 의양신문


지속가능한 공존을 위해 탄소중립과 녹색경제의 구축, 불평등과 차별을 뛰어넘는사회정의의 실현, 투명하고 수평적인 관계구조속에서 이루어지는 민주적 협치 생태계를 확산하는 것 등 ESG가 시대적, 사회적 가치로 떠오르는 지금 경기도는이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지속가능한 도시와 농촌 공동체를 위한 어떤지혜를 모아야 하는지등의 질문을 던지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경기도가 ESG라는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설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제발표에 나선 안치용 소장은 불가역적 시대전환, ESG 시대가 온다라는 발제를통해 “ESG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았다. CSR 개념이 등장한 1953년부터더 나은 세상을 모색하기 위해 이어진 노력의 산물이다.”라며 ESG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조현철 패널은 세월호 사고 이후 국가의 안전에 대한 인식 재고가 필요하다는주제로 토론했으며, 이덕근 패널은 ‘ESG에서의 청색기술이라는 주제로 청색기술이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였다. 장정화 패널은 환경부가 2021물 예산으로 약 4조라는 많은 돈을 투입하고 있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가 적다면 무용지물일 것이라며 지금까지 관 주도로 진행되어온 수도행정은 민-거버넌스 영역으로 넓혀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종하 패널은 중소기업에게 ESG는 분명 피할 수 없는 위기일 수도 있지만, ESG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기업과 사회의 동반성장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기업 업종·규모 등의 특성을 반영한 ESG 가이드라인 개발과 컨설팅 지원 등 현실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종합토론이 마무리될 무렵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서아론 패널은 사회적으로 ESG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자원순환 활성화를위해 분리배출 거점을 마련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순한 리더 육성을 제안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5/10 [17:49]  최종편집: ⓒ 의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6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 안내의양신문 후원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고릉말로86 샤인빌딩 1-302호 ㅣ대표전화 031) 829-3242, 070-4118-9745ㅣ발행.편집인 이대우ㅣ청소년보호책임자 이대우ㅣ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042 ㅣ 등록일 : 2008년 2월 13일ㅣ
의양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의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jh0909@naver.com/uynews@daum.net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