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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여섯 번째 현충일
순국선열을 추모하여, 현재와 미래를 다짐한다.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단
 
의양신문

[의양신문]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박정)은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추모하고, 그분들을 기억하며, 미래를 다짐한다.

 

민족의 비극인 한국전쟁의 순국선열을 기리고자 제정된 현충일은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다시 한번 고민해 보는 날이기도 하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것을 다시금 되새기며, 다음과 같이 약속한다.

 

첫째, 순국선열께서 목숨으로 외쳤던 자유와 정의가 우리 사회 곳곳에 넘치도록, 경기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데 총력을 다 할 것이다.

 

둘째, 코로나19로 인해 삶의 최전선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을 포함한 모든 자영업자의 마음을 함께 안고 갈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박정 위원장(파주을)참혹한 전쟁의 폐허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을 굳건히 세운 우리 국민의 피와 땀에 경의를 표한다. 지금의 영광과 번영이 다시 폐허가 되지 않기 위해서 국민과 하나 되어 한반도 평화를 만들어가자.”라고 말했다.

 

보수와 진보를 떠나서 오늘만큼은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서 애국심을 꺼내 들고통합 정신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진정으로 호국영령을 위해 후세들이 보여 줄 수 있는 최고의 공경과 추모일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순국선열들께서 남겨주신 교훈은 우리 곁에 함께 하고 있다.

박정 위원장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오로지 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통합하여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를 함께 헤쳐나가는 데 온 힘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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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5 [18:16]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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