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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북서 발기인 1만명 넘는 신복지 포럼 성대한 출범
 
의양신문

-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신복지 전북포럼...

 

발기인13천여명

 

- 광주포럼·전남포럼 발기인 수 합쳐 호남지역만 5만여명

 

육박

 

- , 새만금사업 완수·탄소섬유 생산지·군산조선소 부활 등

 

약속

 

▲     © 의양신문

 

[의양신문=박진영기자]신복지, 중산층경제론, 한반도 신평화구상, 국민 기본권 개헌 등 내년 320대 대선을 앞두고 정책 경쟁을 주도하고 있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광주, 전남에 이어 전북에서 대규모 발기인이 참여한 신복지포럼을 출범시키며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호남 지역 세 굳히기에 나섰다.

 

이낙연 전 대표를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한 전북지역 지지모임인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 신복지 전북포럼(이하 신복지전북포럼)’9일 전라북도 전주 전북대에서 13천여명이 넘는 지역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발기인으로 참여한 창립총회를 갖고 이낙연 대통령 만들기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회원 가입 목표는 3만명이다.

 

▲     © 의양신문


신복지전북포럼 발기인 수 규모는 이에 앞서 출범한 신복지광주포럼(58) 발기인 수 1만여명과 신복지전남포럼(529) 발기인 수 25천여명을 합칠 경우 호남지역에서만 신복지포럼 발기인 수 규모가 5만여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경선을 앞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이낙연 돌풍의 핵심 발원지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복지전북포럼의 수석상임대표는 서창훈 김근태재단 부이사장(전북일보 대표이사 회장, 우석학원 이사장, 전 한국신문협회 부회장)이 맡았으며, 상임대표로는 송재복 정의평화포럼 전국 상임공동대표와 선기현 행복국가포럼 전북대표(전 전북예총회장), 이상렬 전 군산의료원장, 장선재 전북대학총학생연합회 회장이 맡아 조직 확대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     © 의양신문


또한 공동대표로는 김주태 새만금발전협의회 회장, 고재찬 전 전북개발공사 사장, 윤영중 YJ중공업 대표, 진봉헌 법무법인 제일 대표변호사, 박정재 새전북신문 부사장, 최영기 전주대 교수, 이병관 대자인병원장, 최석규 전북대 교수, 김현성 전북댄스스포츠협회 이사, 한기대 행복만들기 전북대표, 박성학 행복만들기 정읍고창지회장 등 27명이 맡아이낙연 대통령 만들기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특히 전·현직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신복지전북포럼에 공동대표로 이름을 올려 전북지역 조직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공동대표를 맡은 전현직 의원 및 단체장은 김경구 군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장명식 전북도의회 10대 교육위원장, 최훈열 전북도의원, 나기학 전북도의원, 진남표 전 고창군의회 의장, 박우정 전 고창군수, 황현 전북도의회 10대 의장, 김정길 전 진안군의회 의장, 신영균 순창군의회 의장, 김만기 전북도의회 예결위원장, 김희수 전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최은희 전 전북도의원 등이다.

 

▲     © 의양신문


또 고문으로는 최낙도 전 국회 사무총장, 고영호 전 전북대 체육대학장, 김남곤 전 전북일보 사장, 김도종 전 원광대 총장, 양영두 사선문화제 위원장, 황병근 전북유도회장, 김택곤 전 전주방송(JTV) 사장, 권대영 전 한국식품연구원장이 위촉됐다. 한편 신복지전북포럼의 사무총장은 고종윤 변호사(정의평화포럼 전국 상임대표), 조직위원장은 박재만 NY플랫폼 사무총장, 여성위원장은 최은희 전 전북도의원, 청년위원장은 박정준 더불어민주당 다청년위원회 위원과 전해성 민주당 전북 부안지역위원회 청년위원 등이 맡아 실질적인 운영을 책임지게 된다.

 

창립총회 후 특강에 나선 이낙연 전 대표는 전북은 물산도 풍부하고 역사와 문화가 자랑스러운 지역이지만 도민들의 살림살이는 그리 넉넉지 않다특히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가동이 중단되고, 한국GM 공장도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는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까지 찾아와 힘겨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전 대표는 살기 좋고 인심 좋은 전북이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활력 넘치는 곳이 돼야 한다새만금사업 완수를 통한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조성할 것 첨단소재인 탄소섬유 생산지로 만들 것 군산 조선소를 부활시킬 것 전북혁신도시를 대한민국의 제3 금융도시로 육성할 것 등 네가지를 약속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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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0 [01:57]  최종편집: ⓒ 의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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